삼천당제약, 지난해 매출 1,669억…전년비 10.6%↓
영업이익 -78.1%·순이익 -61.8%, .판관비·연구개발비 증가 상품매출·수출 감소
입력 2021.03.09 13:44 수정 2021.03.0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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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은 2월 감사보고서 연결기준 2020년 1,66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대비 10.6% 감소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55억(영업이익률 3.3%)으로 78.1% 줄었고, 순이익은 75억으로 61.8% 감소했다.

판매관리비는 885억원으로 3.5%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126억으로 8.0% 감소했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 비중은 53.0%,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7.5%를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242억원(매출 대비 14.5%)으로 13.1%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83억원(매출대비 5.0%)으로 54.6%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394억원으로 전기 대비 21억원이 줄었고(-5.1%), 전년동기 대비 51억원이 감소(-11.5%)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기비 21억원이 줄어들며 적자전환했고, 전년동기비 14억원이 줄어들며 적자가 이어졌다.

4분기 순이익은 72억원으로 전기비 151억원 증가(흑자전환)했고, 전년동기비 78억원 늘어났다(흑자전환).

4분기 판매관리비는 219억원으로 전기비 25억원 감소(-10.2%)했고, 전년동기비 29억원 줄어들었다(-11.7%).

4분기 상품매출은 35억원으로 전기비 4억원 증가(+13.3%)했고, 전년동기비 2억원 감소(-6.4%)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63억원으로 전기비 17억원 감소(-20.8%)했고, 전년동기비 12억원 감소(-16.2%)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42억원으로 전기비 29억원 증가(+236.1%)했고, 전년동기비 17억원 증가(71.5%)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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