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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바이오(대표 정두영)가 식약처로부터 녹내장치료제 'NTX-101' 국내 임상1상을 승인받고, 곧 국내 임상 병원기관 IRB 승인을 받아 내년 초 환자 투여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피노바이오에 따르면 녹내장치료제 NTX-101은 안압을 낮추는 동시에 시신경을 보호하는 이중기전 'First-in-Class' 신약 후보물질로, 안압을 상승시키는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 관련 효소(11β-HSD1) 저해 방식으로 안압 상승을 억제하고 항산화 인자(Hrf2/HO-1)를 활성화해 시신경을 보호하는 효능을 지닌다. 또 안구건조증, 망막성 질환 등 향후 적응증 확장 잠재력도 갖고 있다.
피노바이오는 NTX-101 국내 임상 1상을 내년 상반기 말 완료하고, 임상 2a상을 진행하면서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전세계 녹내장치료제 시장은 약 8조원에 달해 단일 안과질환 중 최대 규모로, NTX-101은 현재 개발중인 전세계 녹내장치료제 중 시신경 직접보호 효능을 가진 유일한 점안치료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피노바이오 관계자는 " NTX-101 이외에도 표적항암제 파이프라인과 ADC 플랫폼을 보유중"이라며 " 최근 총 200억원 규모 Pre-IPO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내년 기술성평가를 통한 코스닥 상장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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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바이오(대표 정두영)가 식약처로부터 녹내장치료제 'NTX-101' 국내 임상1상을 승인받고, 곧 국내 임상 병원기관 IRB 승인을 받아 내년 초 환자 투여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피노바이오에 따르면 녹내장치료제 NTX-101은 안압을 낮추는 동시에 시신경을 보호하는 이중기전 'First-in-Class' 신약 후보물질로, 안압을 상승시키는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 관련 효소(11β-HSD1) 저해 방식으로 안압 상승을 억제하고 항산화 인자(Hrf2/HO-1)를 활성화해 시신경을 보호하는 효능을 지닌다. 또 안구건조증, 망막성 질환 등 향후 적응증 확장 잠재력도 갖고 있다.
피노바이오는 NTX-101 국내 임상 1상을 내년 상반기 말 완료하고, 임상 2a상을 진행하면서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전세계 녹내장치료제 시장은 약 8조원에 달해 단일 안과질환 중 최대 규모로, NTX-101은 현재 개발중인 전세계 녹내장치료제 중 시신경 직접보호 효능을 가진 유일한 점안치료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피노바이오 관계자는 " NTX-101 이외에도 표적항암제 파이프라인과 ADC 플랫폼을 보유중"이라며 " 최근 총 200억원 규모 Pre-IPO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내년 기술성평가를 통한 코스닥 상장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