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 ‘바이오캡 포스트바이오틱스’ 출시
특허 받은 17종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배양 건조물 한 포에 담아
입력 2020.12.24 12:15 수정 2020.12.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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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 퇴행성 관절염치료제 ‘케펜텍 플라스타’와 진통소염제 ‘펭귄파스-제일파프’를 대표 브랜드로 하는 헬스케어 전문기업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전문브랜드 ‘센트힐’에서 ‘바이오캡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쎈트힐 바이오캡 포스트바이오틱스’는 5종의 특허균주를 포함한 특허 받은 17종의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락토올리고당, 코팅산화아연 등의 주성분과 함께 부원료로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먹고 생산해 낸 최종대사 산물인 ‘유산균 배양 건조물’을 한 포에 담아낸 4세대 유산균으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고기능성 포스트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유산균 배양 건조물은 유산균이 먹이를 먹은 후에 생기는 대사물질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별도로 가공한 것을 의미한다. 살아있지 않은 상태이므로 위산이나 담즙산 등 강한 산성 성분들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내려가 흡수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발효과정 중에 받는 생육 저하 스트레스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할 수 있도록 특허 제조공법의 식물성 동결건조로 코팅돼 있으며, 코팅산화아연을 함유함으로써 메스꺼움이나 잔존감을 줄이는 등,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장 건강 케어와 더불어 다중 복합 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분말 형 제제로서 목 넘김도 부드럽다.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정택진 PM은 “최근 4세대 유산균으로 관심이 높아진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장 건강 관리는 물론 면역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기존 유산균보다 장 건강에 보다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바이오캡 포스트바이오틱스’는 1박스에 총 30포가 들어있으며, 휴대성을 높인 스틱 타입으로  하루 한 포만 간편하게 섭취하면 된다. 이 제품은 전국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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