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준 상무는 “바이오마커들은 결국 타깃들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약물 치료의 예상 효능과 관련돼 임상 현장에서 이미 동반진단 검사라는 이름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개별 환자 수준에서 분자프로파일링을 하는 법에 대해서도 가격적인 이점이 있어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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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준 상무는 “바이오마커들은 결국 타깃들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약물 치료의 예상 효능과 관련돼 임상 현장에서 이미 동반진단 검사라는 이름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개별 환자 수준에서 분자프로파일링을 하는 법에 대해서도 가격적인 이점이 있어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