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2019국제백신산업포럼(IVIF2019)’이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주관으로 9월 1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제백신산업포럼은 백신산업 동향, 혁신적 기술진보 전파, 백신산업 발전과 육성 전략 수립 등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로, 경북 안동을 세계에 홍보하고 글로벌 백신산업 전진기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교류와 대화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공과 민간 협력을 통한 백신산업 발전 및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2개 세션으로 나누어 공공과 민간 파트너십에 대해 심도있게 다뤘다.
사노피파스퇴르 연구개발 분야 클레멘트루윈 수석부사장은 “백신에서의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백신개발 및 산업화에 있어 공공과 민간의 협력 현황 및 미래에 대해 기조 강연을 했다.
제1세션 주제는 “백신연구개발에서 공공과 민간 파트너십의 현황 및 전망’으로 국제백신연구소 안워텔(Anh Wartel) 임상개발 및 규제 부서장, 미국국립보건원 백신연구센터(VRC) 고성열 연구관, 엔에이백신연구소 김동호 대표이사,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요한 홀스트(Johan Holst) 수석과학자가 각 기관별 백신개발 및 시장촉진에 있어 공공과 민간 협력 성공사례와 혁신적인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제2세션 주제는 “백신시장 촉진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 로드맵”으로 더미스 바이오(Themis Bio) 알렉산더코트(Alexander Kort) 수석부사장, 플로라바이오(Flora Bio AS)의 아지즈카일리(Aziz Cayli) 대표이사, SK바이오사이언스의 김훈 CTO, 쿼드메디슨 박정환 기술이사가 주제 발표를 통해 세계 백신산업에서 민간과 공공협력의 방향성 및 대안을 공유해 상호협력 로드맵의 구축 가능성 및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공공과 민간 협력 성공사례, 문제점, 해결방안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을 짚었다. 아울러 백신시장을 효과적으로 활성화시키며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을 촉진하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 및 핵심적인 해법 등도 논의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릴리 비만약 ‘파운다요', 출시와 동시에 안전성 시험대 |
| 2 | 세계 제약 · 바이오 · 건강기능 산업의 장 ‘CPHI/ Hi Korea 2026’, 8월 코엑스 개막 |
| 3 | 정부, 28년 만의 규제개혁 새 판 짰다… '바이오 메가특구'로 제약·바이오 글로벌 도약 정조준 |
| 4 | 약국 10곳 중 9곳 수급 차질…대웅 거점도매 후폭풍 |
| 5 | 자가면역 치료제 시장 재편 조짐…'FcRn' 중심 경쟁 본격화 |
| 6 | 제노헬릭스,자체 개발 ‘천연엑소좀- miPDRN’ 적용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5종 출시 |
| 7 | 이뮨온시아, 론자와 CDMO 계약…PD-L1 항체 상용화 ‘글로벌 생산체계’ 구축 |
| 8 | 대한파킨슨병협회 "파킨슨병 세포치료 가로막는 제도…첨생법 개정 시급” |
| 9 | 장우순 세종 고문 " 약값 깎이는 시대, ‘혁신’ ‘준법’은 생존 필수 실탄" |
| 10 | [DIA 2026] “더 빠르고 단순하게”…글로벌 임상시험 혁신 경쟁 가속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2019국제백신산업포럼(IVIF2019)’이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주관으로 9월 1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제백신산업포럼은 백신산업 동향, 혁신적 기술진보 전파, 백신산업 발전과 육성 전략 수립 등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로, 경북 안동을 세계에 홍보하고 글로벌 백신산업 전진기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교류와 대화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공과 민간 협력을 통한 백신산업 발전 및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2개 세션으로 나누어 공공과 민간 파트너십에 대해 심도있게 다뤘다.
사노피파스퇴르 연구개발 분야 클레멘트루윈 수석부사장은 “백신에서의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백신개발 및 산업화에 있어 공공과 민간의 협력 현황 및 미래에 대해 기조 강연을 했다.
제1세션 주제는 “백신연구개발에서 공공과 민간 파트너십의 현황 및 전망’으로 국제백신연구소 안워텔(Anh Wartel) 임상개발 및 규제 부서장, 미국국립보건원 백신연구센터(VRC) 고성열 연구관, 엔에이백신연구소 김동호 대표이사,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요한 홀스트(Johan Holst) 수석과학자가 각 기관별 백신개발 및 시장촉진에 있어 공공과 민간 협력 성공사례와 혁신적인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제2세션 주제는 “백신시장 촉진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 로드맵”으로 더미스 바이오(Themis Bio) 알렉산더코트(Alexander Kort) 수석부사장, 플로라바이오(Flora Bio AS)의 아지즈카일리(Aziz Cayli) 대표이사, SK바이오사이언스의 김훈 CTO, 쿼드메디슨 박정환 기술이사가 주제 발표를 통해 세계 백신산업에서 민간과 공공협력의 방향성 및 대안을 공유해 상호협력 로드맵의 구축 가능성 및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공공과 민간 협력 성공사례, 문제점, 해결방안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을 짚었다. 아울러 백신시장을 효과적으로 활성화시키며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을 촉진하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 및 핵심적인 해법 등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