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 대만 제약사에 149억 규모 의료기기 수출
필러, 지혈제, 유착방지제 등 총 4품목…향후 수출품목 확대
입력 2019.07.04 15:1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CMG제약(대표이사 이주형)은 3일 대만 제약회사 Harvest Biotech와 의료기기 4품목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수출품목은 필러 2종, 지혈제 1종, 유착방지제 1종이며, 계약금액은 5년간 총 149억원으로 2018년도 전체 매출액의 30%에 해당한다.

Harvest Biotech는 1986년 설립된 연매출 1200억원 규모 제약회사로 , 의료기기 부문에서 박스터, GE, 메드트로닉 등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국내 출시 예정인 필러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성을 먼저 인정 받았다. 향후 Harvest Biotech와 수출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며 "중화권을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CMG제약, 대만 제약사에 149억 규모 의료기기 수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CMG제약, 대만 제약사에 149억 규모 의료기기 수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