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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은 강경석 외 293명이 9,285,215,719원(자기자본대비 6.76%)을 다 갚는 날까지 연 12% 비율로 각 지급하라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5월 31일자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13일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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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은 강경석 외 293명이 9,285,215,719원(자기자본대비 6.76%)을 다 갚는 날까지 연 12% 비율로 각 지급하라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5월 31일자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13일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