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급∙만성호흡기질환 치료제 '뮤테란' 시럽제형을 3월 2일 출시했다.
뮤테란은 독일 슈바베 社와 기술제휴로 제조되는 의약품으로 주원료 아세틸시스테인 Sulfhydryl기(SH)는 응고된 객담의 Disulfide(S-S)결합을 끊어주고, 용해시켜 객담 배출을 용이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뮤테란은 점액의 분비 운동력을 높여 화농성과 농성 점액 분비물의 점도를 최대한 낮춰 계면활성층을 보강해 원활한 분비조절 작용을 촉진시키며, 점액의 수송 속도와 섬모운동의 횟수를 증가시키고, 기도의 청정화로 기침을 완화, 점액과 섬모계의 생리적 방어기능을 회복시켜 점막기능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글루타치온 생합성에 이용돼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발생하는 간독성 해독 효과와 항산화성 방어체계를 증가시켜준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뮤테란은 해독작용과 항산화작용이 우수해 미세먼지로 증가되고 있는 호흡기 관련 질환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생리적 방어기능을 회복시켜 급·만성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천식성 기관지염 등 호흡기질환 환자분들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또 "기존에 판매하고 있는 캡슐제, 과립제에 시럽제를 추가해 환자 선호도에 따른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으며, 시럽제는 바나나 맛으로 제형을 추가해 복약 순응도가 높아졌다는 장점이 있다"며 " 특히, 시럽은 바나나향, 과립은 딸기향으로 맛을 다양화하여 소아에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2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3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4 | "유럽 의료진 85%가 쓴다…'생성형 AI' 임상 현장 이미 장악" |
| 5 | '혁신형 제약기업' 신규 인증… '절대평가·65점'이 당락 가른다 |
| 6 | 애브비, 주름개선제 허가신청 FDA 반려 주름살? |
| 7 | “규제에서 현실로” DIA Korea Annual Meeting 2026 성료 |
| 8 | 코오롱티슈진 ‘TG-C’, 17년 안전성 국제골관절염학회서 공개 |
| 9 | 로슈, 환율 직격탄…1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
| 10 | 상장 바이오헬스기업, 2025년 성장·수익성 개선 흐름 지속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급∙만성호흡기질환 치료제 '뮤테란' 시럽제형을 3월 2일 출시했다.
뮤테란은 독일 슈바베 社와 기술제휴로 제조되는 의약품으로 주원료 아세틸시스테인 Sulfhydryl기(SH)는 응고된 객담의 Disulfide(S-S)결합을 끊어주고, 용해시켜 객담 배출을 용이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뮤테란은 점액의 분비 운동력을 높여 화농성과 농성 점액 분비물의 점도를 최대한 낮춰 계면활성층을 보강해 원활한 분비조절 작용을 촉진시키며, 점액의 수송 속도와 섬모운동의 횟수를 증가시키고, 기도의 청정화로 기침을 완화, 점액과 섬모계의 생리적 방어기능을 회복시켜 점막기능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글루타치온 생합성에 이용돼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발생하는 간독성 해독 효과와 항산화성 방어체계를 증가시켜준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뮤테란은 해독작용과 항산화작용이 우수해 미세먼지로 증가되고 있는 호흡기 관련 질환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생리적 방어기능을 회복시켜 급·만성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천식성 기관지염 등 호흡기질환 환자분들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또 "기존에 판매하고 있는 캡슐제, 과립제에 시럽제를 추가해 환자 선호도에 따른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으며, 시럽제는 바나나 맛으로 제형을 추가해 복약 순응도가 높아졌다는 장점이 있다"며 " 특히, 시럽은 바나나향, 과립은 딸기향으로 맛을 다양화하여 소아에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