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직원, 업무중 건물 옥상서 투신
입력 2019.01.04 16:57 수정 2019.01.04 19:0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GSK 직원이 투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GSK 영업팀장 A씨(45세)는 3일 오후 회의를 하던 중간 휴식시간에 본사가 있는 LS용산타워(서울 용산구) 옥상에서 투신했다.

S씨는 발견 당시 사망한 상태였으며, 투신 전 유서를 남긴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GSK 직원, 업무중 건물 옥상서 투신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GSK 직원, 업무중 건물 옥상서 투신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