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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메딕스(대표 정구완)가 지난 13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제19회 경기벤처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경기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휴메딕스는 높은 생체 적합성을 가진 고순도·고정제 ‘히알루론산’을 생산할 수 있는 핵심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필러 및 관절염치료제, 저자극·고기능성 화장품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해외 시장에도 적극 진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휴메딕스는 2015년 중국 ‘하이빈’社와 400만 달러 규모의 1회제형 관절염치료제 ‘휴미아주’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필러, 화장품 등 수출도 적극 전개해 2017년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지난 11월 유럽의 에스테틱 전문 기업인 ‘세스더마’社와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생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정구완 대표는 “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 적극 진출해 사업을 확장해온 성과가 도내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게 돼 기쁘다.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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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메딕스(대표 정구완)가 지난 13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제19회 경기벤처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경기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휴메딕스는 높은 생체 적합성을 가진 고순도·고정제 ‘히알루론산’을 생산할 수 있는 핵심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필러 및 관절염치료제, 저자극·고기능성 화장품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해외 시장에도 적극 진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휴메딕스는 2015년 중국 ‘하이빈’社와 400만 달러 규모의 1회제형 관절염치료제 ‘휴미아주’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필러, 화장품 등 수출도 적극 전개해 2017년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지난 11월 유럽의 에스테틱 전문 기업인 ‘세스더마’社와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생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정구완 대표는 “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 적극 진출해 사업을 확장해온 성과가 도내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게 돼 기쁘다.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