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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가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과 ‘파클리탁셀’ 병용임상시험 첫 환자 투약을 통해, 약 18개월 소요예정인 임상시험을 본격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국내에서 진행하는 이번 임상1/2a상 시험은, 먼저 임상1상 시험에 등록된 환자를 통해 파클리탁셀과 병용투여하는 ‘리보세라닙’ 용량을 확정하고, 이후 임상2a상 시험을 통해 두 제제간 병용 투여시 안전성 및 유효성을 검증하게 된다.
‘리보세라닙’과 병용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파클리탁셀’은 대표적인 세포독성 항암제다.
회사 관계자는 “리보세라닙은 경구용 제제로서 복용 편리성과 적은 부작용이라는 강점이 뚜렷해, 주사제인 사이람자 대비 대등한 효능만 확인해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한다”며 “임상시험을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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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가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과 ‘파클리탁셀’ 병용임상시험 첫 환자 투약을 통해, 약 18개월 소요예정인 임상시험을 본격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국내에서 진행하는 이번 임상1/2a상 시험은, 먼저 임상1상 시험에 등록된 환자를 통해 파클리탁셀과 병용투여하는 ‘리보세라닙’ 용량을 확정하고, 이후 임상2a상 시험을 통해 두 제제간 병용 투여시 안전성 및 유효성을 검증하게 된다.
‘리보세라닙’과 병용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파클리탁셀’은 대표적인 세포독성 항암제다.
회사 관계자는 “리보세라닙은 경구용 제제로서 복용 편리성과 적은 부작용이라는 강점이 뚜렷해, 주사제인 사이람자 대비 대등한 효능만 확인해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한다”며 “임상시험을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