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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워크숍은 한일 양국 약제학 및 약물전달을 연구하는 젊은 과학자들 간 학문적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회는 2016년 일본 교토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워크숍은 한국약제학회 회장 김대덕 교수(서울대), 의약전달학회 회장 이승진 교수(이화여대), Shinji Yamashita(Setsunan대학) 교수 개회사로 시작돼 기조강연, Nanobiotechnology, DMPK, Drug Delivery, formulation 등 4 세션으로 구성된 본 심포지엄 및 박사후과정 학생들의 구두발표 세션, 90여 학생들의 포스터발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워크숍 조직위원장 김진석 교수(숙명여대) 폐회사로 마무리됐다.
기조강연은 서울대 변영로 교수와 Kumamoto University Teruko Imai 교수가 각각 ‘Oral delivery of macromolecular heparin conjugate via functional transformation of bile acid transporters’, ‘Characterization of esterases and development of prodrug and antedrug’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제별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과 일본 연자 각각 2명씩 총 16명이 구두 발표를 했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교통대 이용규 교수 (Oral therapeutic agent delivery using transport system), KAIST 이해신 교수 (TANNylation and Polydopamine Coating as Bio-inspired Drug Delivery Study), 원광대 신소영 교수(Pharmacokinetics/pharmacodynamics modeling strategies to guide new drug development), 이경륜 박사 (Pharmacokinetic modeling and simulation for translational research in drug development), 영남대 김종오 교수(Nanoparticle-based Combination Therapies for Synergistic Cancer Treatment), 중앙대 오경택 교수(A material as excipient with versatile functionalities for drug delivery systems), 고려대 이은희 교수(Form Screening, selection, and Solid State Characterization of Drug Substances), 우석대 김주영 교수 (Enhanced Bioavailability of Celecoxib)가 발표했다.
약제학회 관계자는 “ 젊은 과학자들이 의욕적으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활발한 토론을 벌이는 등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약제학 분야 젊은 과학자를 육성하고 향후 국제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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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워크숍은 한일 양국 약제학 및 약물전달을 연구하는 젊은 과학자들 간 학문적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회는 2016년 일본 교토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워크숍은 한국약제학회 회장 김대덕 교수(서울대), 의약전달학회 회장 이승진 교수(이화여대), Shinji Yamashita(Setsunan대학) 교수 개회사로 시작돼 기조강연, Nanobiotechnology, DMPK, Drug Delivery, formulation 등 4 세션으로 구성된 본 심포지엄 및 박사후과정 학생들의 구두발표 세션, 90여 학생들의 포스터발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워크숍 조직위원장 김진석 교수(숙명여대) 폐회사로 마무리됐다.
기조강연은 서울대 변영로 교수와 Kumamoto University Teruko Imai 교수가 각각 ‘Oral delivery of macromolecular heparin conjugate via functional transformation of bile acid transporters’, ‘Characterization of esterases and development of prodrug and antedrug’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제별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과 일본 연자 각각 2명씩 총 16명이 구두 발표를 했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교통대 이용규 교수 (Oral therapeutic agent delivery using transport system), KAIST 이해신 교수 (TANNylation and Polydopamine Coating as Bio-inspired Drug Delivery Study), 원광대 신소영 교수(Pharmacokinetics/pharmacodynamics modeling strategies to guide new drug development), 이경륜 박사 (Pharmacokinetic modeling and simulation for translational research in drug development), 영남대 김종오 교수(Nanoparticle-based Combination Therapies for Synergistic Cancer Treatment), 중앙대 오경택 교수(A material as excipient with versatile functionalities for drug delivery systems), 고려대 이은희 교수(Form Screening, selection, and Solid State Characterization of Drug Substances), 우석대 김주영 교수 (Enhanced Bioavailability of Celecoxib)가 발표했다.
약제학회 관계자는 “ 젊은 과학자들이 의욕적으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활발한 토론을 벌이는 등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약제학 분야 젊은 과학자를 육성하고 향후 국제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