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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는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5,55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39억으로 60.8% 증가했고, 순이익은 -54억으로 '적자전환'했다.
판관비는 1,774억으로 7.8%, 상품매출은 1,834억으로 5.5% 전년동기대비 각각 줄었다.
해외매출/수출은 1,39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9% 감소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소폭 증가', 전년비 209억 증가(+16.8%, 자사 제품 162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소폭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64억 감소(적자전환, 판관비 127억 증가), 전년비 60억 증가(적자지속, 적자폭 상당부분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90억 증가(+60.8%, 판관비 150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207억 감소(적자전환, 영업이익 164억 감소), 전년비 190억 증가(환율변동손익 304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160억 감소(적자전환, 환율변동손익 353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127억 증가(+31.4%, 급여 복리후생 64억 증가), 전년비 75억 증가(지급수수료 34억 증가, 학술비 13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50억 감소(급여 복리후생 97억 감소)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66억 증가( 고혈압치료제 '이달비', 비만치료제 '콘트라브' 등), 전년비 38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07억 감소(GSK 의약품 5개제품 종료 2016.11)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72억 감소(남미지역 90억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미공시)는 2016년 726억으로 매출액의 13.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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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는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5,55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39억으로 60.8% 증가했고, 순이익은 -54억으로 '적자전환'했다.
판관비는 1,774억으로 7.8%, 상품매출은 1,834억으로 5.5% 전년동기대비 각각 줄었다.
해외매출/수출은 1,39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9% 감소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소폭 증가', 전년비 209억 증가(+16.8%, 자사 제품 162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소폭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64억 감소(적자전환, 판관비 127억 증가), 전년비 60억 증가(적자지속, 적자폭 상당부분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90억 증가(+60.8%, 판관비 150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207억 감소(적자전환, 영업이익 164억 감소), 전년비 190억 증가(환율변동손익 304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160억 감소(적자전환, 환율변동손익 353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127억 증가(+31.4%, 급여 복리후생 64억 증가), 전년비 75억 증가(지급수수료 34억 증가, 학술비 13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50억 감소(급여 복리후생 97억 감소)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66억 증가( 고혈압치료제 '이달비', 비만치료제 '콘트라브' 등), 전년비 38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07억 감소(GSK 의약품 5개제품 종료 2016.11)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72억 감소(남미지역 90억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미공시)는 2016년 726억으로 매출액의 13.0%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