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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원 대표(사진)는 2015년 3월 이사회에서 김상훈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후 1995년에서 1997년까지 미국 NIH post-doc 과정을 거쳐 1999년부터 부광약품에서 근무한 유희원 사장은 당시 국내 제약사 최초 여성 CEO로 관심을 모았다.
유희원 대표는 " 앞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외형 성장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회사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신약개발에도 역량을 강화해 주주 분들께 최대의 이익을 환원해 드리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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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원 대표(사진)는 2015년 3월 이사회에서 김상훈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후 1995년에서 1997년까지 미국 NIH post-doc 과정을 거쳐 1999년부터 부광약품에서 근무한 유희원 사장은 당시 국내 제약사 최초 여성 CEO로 관심을 모았다.
유희원 대표는 " 앞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외형 성장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회사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신약개발에도 역량을 강화해 주주 분들께 최대의 이익을 환원해 드리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