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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활동에 의한 실적을 우수했지만 영업외 비용과 영업외 순실 비용 증가로 인해 순이익 증가율은 영업이익 증가율에 못 미쳤다.
지주회사 6곳중 동아쏘시오홀딩스, 녹십자홀딩스, 대웅, JW홀딩스 4곳은 전년대비 매출이 증가했지만 한미사이언스와 종근당홀딩스는 매출이 뒷걸음쳤다.
수익성은 업체별로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16년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지난해는 292억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했다, 대웅은 2016년 대비 영업이익은 181.4% 늘었고, 녹십자홀딩스는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0.6% 증가하는데 그쳤다.
한미사이언스는 영업이익이 2016년 대비 42.1% 감소했고, 종근당홀딩스는 -9.5%, JW홀딩스는 -5.5% 영업이익이 줄어들었다.
순이익 증가율은 동아쏘시오홀딩스가 363.3%로 가장 높았고, 대웅 89.2%로 상장제약 지주회사중 순이익이 늘어난 곳은 2개 업체에 불과했고 나머지 4개 업체는 이익궂가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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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는 2004년 9월 3일자로 지주회사로 분할됐으며, 주요 영업활동은 특수관계자지분으로 인한 투자수익 및 건물 임대수익 등이다.
한미사이언스는 2010년 7월 1일에 분할됐으며, 자회사에 대한 지배와 투자 및 업무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이다.
대웅은 2002년 10월 1일 지주회사로 분할됐으며. 투자사업과 관리용역을 제공하고 일부 제품의 제조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3년 11월 2일을 분할돼 자회사관리 등을 수행하는 투자사업부문 지주회사이다.
JW홀딩스는 지주사업, 의약품 도소매업, 수출입업, 부동산임대, 브랜드 및 지적재산권 라이센스업, 투자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등을 목적으로 2007년 7월 1일 분할됐다. .
일동홀딩스는 2016년 8월 1일 분할됐으며, 투자, 브랜드수수료, 경영자문수수료, 임대수익 등 지주회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휴온스글로벌은 2016년 5월 1일 분할됐으며, 보톡스, 브랜드 사업, 자회사에 대한 투자 및 업무지원을 목적하는 지주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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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활동에 의한 실적을 우수했지만 영업외 비용과 영업외 순실 비용 증가로 인해 순이익 증가율은 영업이익 증가율에 못 미쳤다.
지주회사 6곳중 동아쏘시오홀딩스, 녹십자홀딩스, 대웅, JW홀딩스 4곳은 전년대비 매출이 증가했지만 한미사이언스와 종근당홀딩스는 매출이 뒷걸음쳤다.
수익성은 업체별로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16년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지난해는 292억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했다, 대웅은 2016년 대비 영업이익은 181.4% 늘었고, 녹십자홀딩스는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0.6% 증가하는데 그쳤다.
한미사이언스는 영업이익이 2016년 대비 42.1% 감소했고, 종근당홀딩스는 -9.5%, JW홀딩스는 -5.5% 영업이익이 줄어들었다.
순이익 증가율은 동아쏘시오홀딩스가 363.3%로 가장 높았고, 대웅 89.2%로 상장제약 지주회사중 순이익이 늘어난 곳은 2개 업체에 불과했고 나머지 4개 업체는 이익궂가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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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는 2004년 9월 3일자로 지주회사로 분할됐으며, 주요 영업활동은 특수관계자지분으로 인한 투자수익 및 건물 임대수익 등이다.
한미사이언스는 2010년 7월 1일에 분할됐으며, 자회사에 대한 지배와 투자 및 업무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이다.
대웅은 2002년 10월 1일 지주회사로 분할됐으며. 투자사업과 관리용역을 제공하고 일부 제품의 제조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3년 11월 2일을 분할돼 자회사관리 등을 수행하는 투자사업부문 지주회사이다.
JW홀딩스는 지주사업, 의약품 도소매업, 수출입업, 부동산임대, 브랜드 및 지적재산권 라이센스업, 투자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등을 목적으로 2007년 7월 1일 분할됐다. .
일동홀딩스는 2016년 8월 1일 분할됐으며, 투자, 브랜드수수료, 경영자문수수료, 임대수익 등 지주회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휴온스글로벌은 2016년 5월 1일 분할됐으며, 보톡스, 브랜드 사업, 자회사에 대한 투자 및 업무지원을 목적하는 지주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