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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www,yakup.com)이 제약업계 Big5 제약사(유한양행, 녹십자, 대웅제약, 한미약품 종근당)의 2017년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평균 매출 증가율은 8%, 영업이익은 평균 25% 증가, 순이익은 증감의 변화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매출 증가율은 유한양행이 11%로 가장 높았고, 영업이익 증가율은 한미약품이 212%로 가장 높았다. 하지만 Big5 제약사중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창출한 기업은 녹십자로 903억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유한양행은 매출 1조 4,622억으로 제약업계 매출 1위를 고수했다.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 매출이 증가했지만, R&D비용 증가와 환율 하락으로 인한 외환 관련 이익 감소로 수익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는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매출은 1조 2,879억원으로 전년대비 7.7% 증가했지만 판매관리비 등 절감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5%이상 늘어났다. 하지만 영업외 수익 감소로 순이익은 전년대비 13% 감소했다.
2016년 한미약품의 뒤를 제약업게 매출 4위를 기록했던 대웅제약은 국내 매출 증가와 종속기업인 한올바오파마의 기술 수출 금액 증가로 제약업계 매출 3위 기업으로 올라섰다. 매출 증가율 9%,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각각 48%와 33% 늘어났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매출 증가율은 3.7%로 Big5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수익성은 전년 대비 급격히 향상됐다. 영업이익은 837억으로 전년대비 212% 증가, 순이익은 535억으로 전년대비 133% 증가했다.
종근당은 매출과 수익성 측면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매출은 8,844억원으로 전년대비 6.3% 늘어났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7%와 3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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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증가율은 유한양행이 11%로 가장 높았고, 영업이익 증가율은 한미약품이 212%로 가장 높았다. 하지만 Big5 제약사중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창출한 기업은 녹십자로 903억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유한양행은 매출 1조 4,622억으로 제약업계 매출 1위를 고수했다.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 매출이 증가했지만, R&D비용 증가와 환율 하락으로 인한 외환 관련 이익 감소로 수익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는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매출은 1조 2,879억원으로 전년대비 7.7% 증가했지만 판매관리비 등 절감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5%이상 늘어났다. 하지만 영업외 수익 감소로 순이익은 전년대비 13% 감소했다.
2016년 한미약품의 뒤를 제약업게 매출 4위를 기록했던 대웅제약은 국내 매출 증가와 종속기업인 한올바오파마의 기술 수출 금액 증가로 제약업계 매출 3위 기업으로 올라섰다. 매출 증가율 9%, 영업이익 및 순이익은 각각 48%와 33% 늘어났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매출 증가율은 3.7%로 Big5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수익성은 전년 대비 급격히 향상됐다. 영업이익은 837억으로 전년대비 212% 증가, 순이익은 535억으로 전년대비 133% 증가했다.
종근당은 매출과 수익성 측면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매출은 8,844억원으로 전년대비 6.3% 늘어났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7%와 31%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