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그룹 AOK, ‘실비도 해피 뉴이어’ 캠페인 화제
매월 다른 콘셉트로 6개월간 대국민 라디오 캠페인 진행
입력 2018.01.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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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의 AOK(대표이사 강오순)가 현재 진행 중인 이명 치료제 ‘실비도’정의 대국민 라디오 캠페인 ‘해피 뉴이어(ear)’가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실비도 해피 뉴이어’ 캠페인은 소음과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로하며 때론 시끄러운 소리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찾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거리 소음, 사무실 소음 등 평소 일상 생활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각종 소음들이 쏟아지며 ‘실비도 해피뉴이어 캠페인’은 시작된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각종 소음이 시끌대다가 약 5초간 정적이 생긴 후, 아무 소음도 들리지 않을 때 되려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다며 캠페인은 마무리된다.

라디오 채널의 특성상 정적이 이어지면 방송사고로 오인될 수 있기 때문에 청취자들은 “소리가 지속되는 라디오에서 갑자기 정적이 들려 깜짝 놀랐다”며 “실비도 해피 뉴이어 캠페인 독특하다”는 평을 남겼다.

실비도 관계자는 “시끄러운 소음은 이명을, 소음이 멎은 후의 조용한 정적은 이명약 실비도를 연상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 시리즈를 구성했다”며 “다가오는 설에는 명절에 자주 듣는 잔소리로 캠페인을 구성해 청취자의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음과 스트레스로 힘든 2017년을 보낸 현대인들을 위로하며 따뜻한 2018년을 맞이하자는 주제로 시작한 이번 ‘실비도 해피 뉴이어’ 캠페인은 매월 각기 다른 2개의 주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약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YTN 라디오 FM 94.5 MHz를 통해 하루 6번 송출되고 있다.

한편 실비도정은 이명(귀울림) 증상을 완화하는 일반의약품이다. 니코틴산아미드와 파파베린염산염, 비타민B군(리보플라빈, 티아민염산염) 등으로 구성된 복합제인 ‘실비도’정은 혈관 확장을 통한 혈액 순환, 스트레스 완화 등을 통해 이명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실비도’정은 태전그룹 AOK에서 의뢰하여 한풍제약을 통해 제조·생산되는 제품으로, 전국 약국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1일 3회, 2~3정을 식후에 복용해야 하며 총 90정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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