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건강의 벗'은 1960년 1월부터 유한양행이 발행한 '가정생활'이 그전신으로 처음에는 DM형식을 띤 유가지 형태였다. 당시 국내에는 아직 부족한 의약품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 부족과 당시 신문•라디오•TV만의 한정된 광고형태의 취약점을 보완한 잡지로 1969년 1월부터는 '건강의 벗'으로 제호를 변경해 지금까지 왔다.
‘건강의 주권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라는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창업 이념 아래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창간된 ‘건강의 벗’은 IMF시절이나 김영란법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폐간을 해오는 가운데에서도 명실 공히 유일하게 유지되는 국민 건강 정보지로 명실 공히 자리 매김해오고 있다.
지난 1969년 창간된 이래로 한 번도 거름 없이 반세기 동안 제호와 판형을 유지해 매월 15만부가 DM, 보건소와 각급 학교 보건실, 개인독자들에게 무료 우송되며, 농촌 등 정보 소외 지역에 보건지소까지 찾아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이번 건강의 벗 페이스 북 페이지 개설로 기존 건강의 벗 컨텐츠를 활용, 유익하고 심층적인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함은 물론 미래 잠재 독자층으로 확대해 다양한 이벤트와 타 SNS로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2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3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희귀질환 극복의 실질적 이정표" |
| 4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5 | 로킷헬스케어,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AI 플랫폼 계약 체결 |
| 6 | 상장 제약바이오 환율변동손익 ‘뚝’…코스피 55.3%↓·코스닥 손실 전환 |
| 7 | 에임드바이오,베링거 인겔하임서 'ODS025' 기술이전 연구개발비 수령 |
| 8 | 2027년도 수가협상 시작…의약단체 "보상 필요" 공단 "재정 부담" |
| 9 | 대웅제약, 2억3900만불 규모 한올바이오 기술이전 계약 지위 승계 |
| 10 | 알파타우, 미국 췌장암 임상 범위 확대… FDA IDE 보충안 승인 획득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건강의 벗'은 1960년 1월부터 유한양행이 발행한 '가정생활'이 그전신으로 처음에는 DM형식을 띤 유가지 형태였다. 당시 국내에는 아직 부족한 의약품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 부족과 당시 신문•라디오•TV만의 한정된 광고형태의 취약점을 보완한 잡지로 1969년 1월부터는 '건강의 벗'으로 제호를 변경해 지금까지 왔다.
‘건강의 주권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라는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창업 이념 아래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창간된 ‘건강의 벗’은 IMF시절이나 김영란법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폐간을 해오는 가운데에서도 명실 공히 유일하게 유지되는 국민 건강 정보지로 명실 공히 자리 매김해오고 있다.
지난 1969년 창간된 이래로 한 번도 거름 없이 반세기 동안 제호와 판형을 유지해 매월 15만부가 DM, 보건소와 각급 학교 보건실, 개인독자들에게 무료 우송되며, 농촌 등 정보 소외 지역에 보건지소까지 찾아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이번 건강의 벗 페이스 북 페이지 개설로 기존 건강의 벗 컨텐츠를 활용, 유익하고 심층적인 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함은 물론 미래 잠재 독자층으로 확대해 다양한 이벤트와 타 SNS로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