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회장 류덕희)이 인도 정부 입찰을 통해 인도 수출을 시작한다.
경동제약에 따르면 인도 수출 계약 제품은 자회사 경동스포츠와 연계해 생산된 기능성 방한의류로 초도 수출 금액은 516만 달러며, 향후 지속적인 주문이 예정돼 있어 수출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해당 제품은 동계스포츠 기구 및 의류용품을 취급하는 경동스포츠에서 개발한 것으로 인도 산간지방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수 기능성 방한의류로 제작됐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최근 세파계항생제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에 API 및 완제의약품 등의 수출도 늘려가고 있다”며 “이번 방한의류 수출 계약을 계기로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을 매년 10% 이상씩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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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회장 류덕희)이 인도 정부 입찰을 통해 인도 수출을 시작한다.
경동제약에 따르면 인도 수출 계약 제품은 자회사 경동스포츠와 연계해 생산된 기능성 방한의류로 초도 수출 금액은 516만 달러며, 향후 지속적인 주문이 예정돼 있어 수출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해당 제품은 동계스포츠 기구 및 의류용품을 취급하는 경동스포츠에서 개발한 것으로 인도 산간지방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수 기능성 방한의류로 제작됐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최근 세파계항생제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에 API 및 완제의약품 등의 수출도 늘려가고 있다”며 “이번 방한의류 수출 계약을 계기로 향후 해외 매출 비중을 매년 10% 이상씩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