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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의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 감기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콜대원은 2017년 9월 누적판매량 1천만포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콜대원키즈’ 또한 IMS 데이터 기준, 2017년 3분기 판매수량이 22만팩(220만포)을 넘어서면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키즈제품 출시 3개월만에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대원제약의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기존 콜대원 제품의 가장 큰 강점인 스틱형 파우치 형태를 키즈라인에도 적용해 간편하게 정량 복용이 가능 한 점이 엄마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 같다”며, “앞으로 콜대원이 온 가족의 대표 감기약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콜대원은 대원제약이 일반의약품 시장에 진출하며 최초로 발매한 제품으로, 그 동안 전문약 위주의 성과를 보이던 대원제약의 새로운 간판 제품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기존에 집중해 온 호흡기 전문치료제 사업과 함께 일반의약품 매출확대로 성장에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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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의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 감기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콜대원은 2017년 9월 누적판매량 1천만포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콜대원키즈’ 또한 IMS 데이터 기준, 2017년 3분기 판매수량이 22만팩(220만포)을 넘어서면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키즈제품 출시 3개월만에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대원제약의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기존 콜대원 제품의 가장 큰 강점인 스틱형 파우치 형태를 키즈라인에도 적용해 간편하게 정량 복용이 가능 한 점이 엄마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 같다”며, “앞으로 콜대원이 온 가족의 대표 감기약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콜대원은 대원제약이 일반의약품 시장에 진출하며 최초로 발매한 제품으로, 그 동안 전문약 위주의 성과를 보이던 대원제약의 새로운 간판 제품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기존에 집중해 온 호흡기 전문치료제 사업과 함께 일반의약품 매출확대로 성장에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