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약품, 창립 30주년 임직원 대마도 여행
임직원들 "회사 발전 위한 결속" 다짐…장기근속 포상도
입력 2017.09.11 17:58 수정 2017.09.1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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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약품(대표 이한우)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전체 임직원들이 9일과 10일 양일간 일본 대마도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행사에서는 이한우 회장이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나로 결속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원일약품은 장기 근속자에 대한 포상과 금일봉을 지급했다. 대상자는 30년 근속 임인호 전무, 김선길 상무, 20년 근속에 이범희 상무, 10년 근속에 김용섭 상무, 김정권 이사, 서기원 이사, 윤세종 부장, 이승열 차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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