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월경불순 치료제 ‘프리페민’ 학술 심포지엄 성료
서울·부산·대전 등 4회 진행…매회 약사 100여명 참석
입력 2017.06.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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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대표 김영주)은 25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월경불순 치료제 ‘프리페민’의 상반기 학술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

프리페민 학술 심포지엄은 월경불순, 월경전증후군 등 여성질환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프리페민의 약물학적 우수성과 치료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5월 28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등에서 총 4회 진행됐으며 매회마다 10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25일 진행된 심포지엄은 순천향대 천안병원 류애리 교수가 연자로 참석해 여성호르몬 불균형에 의한 여성질환과 그에 따른 프리페민의 처방 및 치료 사례 등을 소개했다. 두 번째 강연자인 군산시 미룡종로약국 양미영 약사는 여성질환 환자의 상담 사례와 프리페민의 복약상담 노하우를 참석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종근당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광주, 대구 등으로 지역과 규모를 더욱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라며 “향후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확대해 우먼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페민은 아그누스카스투스 열매에서 추출물한 생약성분의 의약품으로 1일 1회 1정의 간편한 복용으로 여성호르몬 균형, 월경불순, 월경전증후군(PMS) 증상 개선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 동일성분 의약품 중 유일하게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WEU(Well-Established Use)’ 의약품으로 등록돼 있다.

1999년 스위스를 시작으로 현재 오스트리아, 호주, 헝가리, 폴란드, 일본 등 전 세계 14개 국가에서 판매되며 약효와 안전성을 인정받은 의약품이다. 이 제품은 복용기간에 비례해 개선효과가 증가하므로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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