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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김한기 회장<사진>은 신년사를 통해 "정유년 새해에도 약가제도 안정적 운영, 연구개발 및 수츨증진을 위한 환경 조건 등 어려운 상황이 예상되지만 의약품 유통투명화 및 제약산업 건전화에 앞장사고 수출 드라이브 전략으로 글로벌 제약 도약에 한발 다가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한기 회장은 "2016년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 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해외전시회 개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의약품 등 수출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또 2014년, 2015년에 이어 CPhI Korea를 개최함으로써 전 세계 바이어에게 한국의 의약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수출증진에 많은 역할을 하고 제약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김한기 회장은 "향후 글로벌 무역 환경은 자국 산업 보호 기조 아래 더욱 어려울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며 "하지만 의약품수출입협회는 한층 거세지는 비관세장벽 해결을 위해 GLOPHARMEX 운영의 활성화 및 해외 의약품 등록기관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또 "2017년 9월 완공 예정인 통합 회관 구축을 기반으로 협회 및 연구원의 시스템을 일원화해 신속 정확한 업무를 처리하고 연구 환경 개선으로 타 검사기관과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신뢰성, 시험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 회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가적인 검사 기관으로 위상을 높이겠다"며 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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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김한기 회장<사진>은 신년사를 통해 "정유년 새해에도 약가제도 안정적 운영, 연구개발 및 수츨증진을 위한 환경 조건 등 어려운 상황이 예상되지만 의약품 유통투명화 및 제약산업 건전화에 앞장사고 수출 드라이브 전략으로 글로벌 제약 도약에 한발 다가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한기 회장은 "2016년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 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해외전시회 개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의약품 등 수출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또 2014년, 2015년에 이어 CPhI Korea를 개최함으로써 전 세계 바이어에게 한국의 의약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수출증진에 많은 역할을 하고 제약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김한기 회장은 "향후 글로벌 무역 환경은 자국 산업 보호 기조 아래 더욱 어려울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며 "하지만 의약품수출입협회는 한층 거세지는 비관세장벽 해결을 위해 GLOPHARMEX 운영의 활성화 및 해외 의약품 등록기관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또 "2017년 9월 완공 예정인 통합 회관 구축을 기반으로 협회 및 연구원의 시스템을 일원화해 신속 정확한 업무를 처리하고 연구 환경 개선으로 타 검사기관과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신뢰성, 시험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 회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가적인 검사 기관으로 위상을 높이겠다"며 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