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국다케다제약 약대생 인턴십 프로그램 종료
26명 대학생참가자, 맞춤프로그램 통해 현장경험 쌓아
입력 2016.08.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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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대표 마헨더나야크) 컨슈머헬스케어사업부는 7월 4일부터 8월 16일까지 6주간약대생을대상으로 ‘2016년디테일링(제품정보를전달하는활동) 인턴십프로그램’을진행했다.

이번 인턴십은 다양성을 위해 14개 대학에서 26명의 인턴이 선발됐으며, 제약회사의 현장경험을 쌓을 뿐 아니라, 마케팅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제약 외 여러 분야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 했다.

6주간의 실습기간 동안 학생들은 직접 약국을 방문하여 약사를 대상으로 제품 및 비타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디테일링)하고, 약국 내 홍보물 부착(머천다이징)등의 마케팅 활동을 경험했다. 또한, 이와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수립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도 수행했다.

교육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 주경미 교수의 ‘새로운 약사, 새로운 눈’ 강의를 시작으로 총 10회의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서는 제약회사 업무 뿐 아니라 다양한 전문분야의 주제가 선정되었다. 광고전략 및 제작, 마켓리서치 기획 및 실행, 디지털마케팅, 커리어개발, 제약사에서의 환자케어 및 마케팅 전략 등 각계 전문가들의 지식이 전달됐다.

또한 실제 현업에서 활동중인 의사, 약사, 약대교수 선배들의 코칭이 포함되어 교육의 질을 높였다.
 
한편, 인턴들은 이번 인턴십을 통해 얻은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영리법인 NGO를 통해 소위 제3세계라 불리는 나라의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헌가방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인턴십과정을 더욱 뜻깊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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