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약 살리기 운동, 울산시약 적극 동참 약속
입력 2016.08.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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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유통협회와 울산시약사회가 의약품유통업계의 국산약 살리기 운동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부산울산경남의약품유통협회(회장 주철재)는 지난 21일 울산시약사회골프대회에서 이무원 회장, 호남 영남지역 약사회장, 울산시치과의사회장 등 약사회 집행부 임원 등 60여명이 일반약을 포함한 국산약 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하는 동의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국민건강보험 재정절감, 국내 제약산업 육성도모와 의약품유통업체의 생존권 확보 차원에서 국산약 살리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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