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그룹 O&K, 홍콩 ‘백화유’ 그랜드 런칭
화흥백화유社와 수입판매 계약…20ml·5ml 2종 국내 출시
입력 2016.08.08 09:35 수정 2016.08.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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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의 O&K(대표이사 강오순)가 홍콩 대표 글로벌 기업인 화흥백화유 사와 ‘백화유’ 공식 수입 판매 계약을 하고 그랜드 런칭 한다.

홍콩 여행객들 사이에서 필수 기념품으로 입소문이 난 백화유는 홍콩을 비롯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5개국에서 판매되는 세계적인 히트 상품 중 하나다. 국내에서는 태전그룹이 4년여의 노력 끝에 정식 수입 절차를 마무리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소비자들을 찾는다.

이번에 국내 출시하는 백화유는 1927년부터 이어져 내려 온 전통 기법을 그대로 간직한 제품으로 100% 홍콩에서 제조돼 판매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홍콩에서 제조되는 만큼 홍콩 Q마크와 ISO9002 등 품질 인증 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

특히, 백화유에 함유된 윈터그린오일, 멘톨, 캠퍼, 유칼립투스잎 오일, 라벤더 오일 성분은  원료가 가진 강력한 향이 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을 안정화 시키고 집중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졸음을 방지하는 등의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연고나 로션 타입과 차별화되는 오일 형태를 가지고 있어 끈적임이 없고, 옷에 잘 묻어나지 않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오리지널 백화유는 홍콩 현지에서 ‘가정 상비 필수품’으로 두통, 근육통, 벌레 물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머스트 잇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태전그룹 O&K 백화유 담당 BM은 “백화유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품인 만큼, 백화유를 만나는 소비자들은 제품이 가진 이국적이고 기능적인 특징에 금세 매료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제 국내에서 오리지널 백화유를 만나볼 수 있는 정도로 우리 가까이에 온 만큼 가정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부터 유통되는 백화유는 휴대성을 고려해 20ml와 5ml 총 2종을 판매할 예정이며 전국 약국 및 맘스스테이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계획 중이며 구매 편의성을 고려한 유통 채널 확대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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