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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이 매출 1조원 달성을 위해 쾌속 순항하고 있다.
증권가에 따르면 올해 종근당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8,170억, 영업이익은 전년 비 37% 늘어난 59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종근당은 지난해 매출 5,925억, 영업이익 427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종근당의 쾌속 순항이 예상되는 이유는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도입한 의약품 판매 영업력, 캄토벨·듀비에정 등 국산신약 개발 성과, 30여건의 신약 및 개발신약 파이프라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근당은 올해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자누비아·자누메트(당뇨병치료제), 바이토린·아토젯(고지혈증치료제), 글리아티린(뇌기능개선제) 등을 도입했으며 이들 제품의 올해 매출이 1,500억이상으로 추정된다.
또 종근당은 자체개발한 신약한 신약이 '듀비에정'(당뵤병치료제)이 지난해 매출 223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부터는 MSD로부터 도입한 당뇨병치료제와의 시너지 효과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또 2010년부터 강화한 연구개발 투자로 인해 현재 임상단계 프로젝트 30건, 탐색단체 프로젝트 40여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중 일부는 하반기중 해외 라이선스 아웃도 예상되고 있다.
종근당이 자체개발 신약 2개를 배출한 연구개발력에 더해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도입한 의약품에 힘입어 빠르면 2017년, 늦어도 2018년 매출 1조원 달성을 위해 쾌속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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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이 매출 1조원 달성을 위해 쾌속 순항하고 있다.
증권가에 따르면 올해 종근당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8,170억, 영업이익은 전년 비 37% 늘어난 59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종근당은 지난해 매출 5,925억, 영업이익 427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종근당의 쾌속 순항이 예상되는 이유는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도입한 의약품 판매 영업력, 캄토벨·듀비에정 등 국산신약 개발 성과, 30여건의 신약 및 개발신약 파이프라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근당은 올해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자누비아·자누메트(당뇨병치료제), 바이토린·아토젯(고지혈증치료제), 글리아티린(뇌기능개선제) 등을 도입했으며 이들 제품의 올해 매출이 1,500억이상으로 추정된다.
또 종근당은 자체개발한 신약한 신약이 '듀비에정'(당뵤병치료제)이 지난해 매출 223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부터는 MSD로부터 도입한 당뇨병치료제와의 시너지 효과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또 2010년부터 강화한 연구개발 투자로 인해 현재 임상단계 프로젝트 30건, 탐색단체 프로젝트 40여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중 일부는 하반기중 해외 라이선스 아웃도 예상되고 있다.
종근당이 자체개발 신약 2개를 배출한 연구개발력에 더해 다국적 제약사로부터 도입한 의약품에 힘입어 빠르면 2017년, 늦어도 2018년 매출 1조원 달성을 위해 쾌속 순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