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동천 여성청결제 ‘질경이’,중국 오프라인 유통 계약 성사
8월 중국 내 판매 시작, 향후 절강성 등 중국 전역으로 확장 계획
입력 2016.05.26 11:15 수정 2016.05.26 11:1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이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하우동천은 지난 18일부터 3일간 진행된 아시아 최대 규모 화장품 전시회 ‘2016 상해 국제 미용 박람회’에 참가, 중국 내 광동성, 산서성, 강소성 등 중국 3개 지역 진출에 대한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판매는 중국 위생허가가 완료되는 직후인 8월 이후로 예상되며, 향후 이번 계약을 체결한 3성 이외에 절강성, 산동성, 섬서성을 비롯한 중국 각지에 입점 및 판매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된 ‘2016 상하이 국제 미용 박람회’는 총 26개국, 7,888개 사가 참여했으며 약 30만 명의 바이어 및 관람객들이 전시회를 방문했다. 하우동천은 이번 전시회에서 ‘Y존 토털 케어’를 콘셉트로 한 자사의 대표제품인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비롯해 탄력, 보습 성분을 강화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닥터질경이’, 해외수출용 제품 ‘미라클진’ 등을 선보이며 바이어 및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아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하우동천은 이번 계약으로 그 동안 준비해왔던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최원석 대표는 “중국 시장은 세계 2위 규모의 화장품∙뷰티 시장이자, 여전히 잠재력이 큰 시장이기도 하다.”며 "이미 진출했던 온라인 유통망에 이어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확보한 만큼, 올 한 해 중국 시장 수출 전략에 큰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하우동천 여성청결제 ‘질경이’,중국 오프라인 유통 계약 성사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하우동천 여성청결제 ‘질경이’,중국 오프라인 유통 계약 성사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