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하나제약(대표 최동재)은 새 임원에 최현식 부회장(사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약대를 나온 최현식 부회장은 지난 1966년 대한중외제약(현 JW중외제약) 공채 1기로 입사, 대표이사 사장,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40년을 근무한 데 이어 이어 2004년 GSK 상임고문으로 근무한 후 2011년 4월 퇴임했다.
회사는 최현식 부회장 영입과 함께 표우학 상무도 종병본부장으로 영입했다. 표 상무는 1988년 한국GSK 종합병원 영업부에서 시작해 영업소장, PM, 감사팀, 영업부 본부장을 거쳐 2012년부터 한국GSK 이사로 근무해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스페셜리포트] 알지노믹스, RNA 치환효소로 유전자치료 패러다임 다시 묻다 |
| 2 | [분석] 블록형 거점도매의 끝은 유통 재편?…업계 "생존권 위협" |
| 3 | 대한한약사회 "복지부, 직능 눈치보기식 유권해석 중단해야" |
| 4 | 식약처 195명 채용 비결은 ‘숏폼’…정부기관 홍보 공식 바꿨다 |
| 5 | 케어젠, 2San과 공급계약 마무리…미국 메인스트림 웰니스 시장 진출 |
| 6 | 2650억불 EU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4대 규제 동시 발효..2027년 4월 뮌헨 분수령 |
| 7 | 속효성 멜록시캄, 급성통증 마약성 진통제 대체? |
| 8 | "FDA 전·현직 전문가와 IND부터 NDA/BLA까지 집중 점검" |
| 9 | 한·중 바이오 협력의 상징…바이오차이나 글로벌 포럼 7월 서울서 개최 |
| 10 | K-뷰티 1분기, '수익성 높은 상품'이 성패 갈랐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하나제약(대표 최동재)은 새 임원에 최현식 부회장(사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약대를 나온 최현식 부회장은 지난 1966년 대한중외제약(현 JW중외제약) 공채 1기로 입사, 대표이사 사장,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40년을 근무한 데 이어 이어 2004년 GSK 상임고문으로 근무한 후 2011년 4월 퇴임했다.
회사는 최현식 부회장 영입과 함께 표우학 상무도 종병본부장으로 영입했다. 표 상무는 1988년 한국GSK 종합병원 영업부에서 시작해 영업소장, PM, 감사팀, 영업부 본부장을 거쳐 2012년부터 한국GSK 이사로 근무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