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유럽간학회에서는 하보니의 대표적인 대규모 리얼-월드 데이터 TARGET 하위분석 결과에서, 간 이식을 받은 환자의 93.6%에서 높은 SVR12를 달성해 하보니 치료의 유효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또한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 대상으로 하보니와 리바비린 병용요법에 대한 제 3상 임상연구 SOLAR-1, SOLAR-2 하위분석 결과에서 간 이식 전후 환자 94%에서 SVR12를 보였다.
TARGET 하위연구에서는 간이식, 신장이식, 간과 신장을 모두 이식 후 HCV DAA 치료를 받은 만성 C형간염 환자 283명의 치료성적을 분석하였다. 간이식 환자군의 46.7%는 간경변이 진행 된 상태였으며, 약 59.4%의 환자는 이전 치료경험이 있었고 특히 DAA 치료실패한 환자도 10.5% 포함되어 있었다.
TARGET 연구에 등록된 간이식 환자에서 하보니 투여군의 93%, 하보니+리바비린 투여군은 94%의 완치율(SVR 12)을 달성했다.
하보니 투여군은 간경변 유무와 관계 없이 최종 계획서순응 피험자군 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완치율(SVR12)을 보였다. 간이식 환자의 93%, 신장이식 환자군 100%, 간과 신장을 모두 이식한 환자에서 92.9%의 SVR12를 달성했다.
하보니+리바비린 투여군도 간이식 95.6%, 신장이식 100%, 간과 신장 이식 환자군에서 100%의 완치율을 기록하며, 장기 이식 환자에서 하보니가 효과적인 치료옵션임을 실제 진료현장에서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 대상 하보니 제3상 임상연구 SOLAR-1, 2의 하위 연구는, 임상연구 기간 중 간이식을 받은 17명의 하보니+리바비린 치료성적을 분석한 것이다. 환자들은 유전자형 1a형(11명), 1b형(5명) 4형(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2주 또는 24주간 하보니+리바비린을 병용투여 받았다.
간이식 수술 전 하보니+리바비린 병용요법 치료를 받은 16명과, 간이식 후 하보니+리바비린 치료를 받은 환자(1명)에서 항바이러스제 치료 이후 12주가 지난 뒤 94% 환자에서 바이러스 반응(pTVR12)이 확인됐다.
바이러스 반응(pTVR 12)를 기록한 모든 환자들은 최소 11주 이상 하보니+리바비린 치료를 받았다. pTVR 12에 도달하지 못한 1명의 환자는 총 21일 간 하보니+리바비린 치료 후 이식 수술을 위해 약물 복용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의학부 반준우 전무는 “간이식 전 혹은 후에 C형간염 바이러스(HCV)를 박멸하는 것은 이식편과 환자의 예후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해, 국내외 진료가이드라인에서 항바이러스 치료의 우선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며 “하보니는 임상연구와 대규모 리얼-월드 데이터를 통해 간이식 환자에서도 우수한 완치율을 기록함으로써, HCV 치료가 필수적인 간이식 전후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간학회 진료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간이식 전 환자들은 항바이러스 치료로 이식 후 재발을 예방할 수 있으며, 간이식 후 C형간염이 재발한 환자들은 간질환의 급격한 진행과 이식된 장기에 손실이 예측되므로 신속한 항바이러스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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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럽간학회에서는 하보니의 대표적인 대규모 리얼-월드 데이터 TARGET 하위분석 결과에서, 간 이식을 받은 환자의 93.6%에서 높은 SVR12를 달성해 하보니 치료의 유효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또한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 대상으로 하보니와 리바비린 병용요법에 대한 제 3상 임상연구 SOLAR-1, SOLAR-2 하위분석 결과에서 간 이식 전후 환자 94%에서 SVR12를 보였다.
TARGET 하위연구에서는 간이식, 신장이식, 간과 신장을 모두 이식 후 HCV DAA 치료를 받은 만성 C형간염 환자 283명의 치료성적을 분석하였다. 간이식 환자군의 46.7%는 간경변이 진행 된 상태였으며, 약 59.4%의 환자는 이전 치료경험이 있었고 특히 DAA 치료실패한 환자도 10.5% 포함되어 있었다.
TARGET 연구에 등록된 간이식 환자에서 하보니 투여군의 93%, 하보니+리바비린 투여군은 94%의 완치율(SVR 12)을 달성했다.
하보니 투여군은 간경변 유무와 관계 없이 최종 계획서순응 피험자군 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완치율(SVR12)을 보였다. 간이식 환자의 93%, 신장이식 환자군 100%, 간과 신장을 모두 이식한 환자에서 92.9%의 SVR12를 달성했다.
하보니+리바비린 투여군도 간이식 95.6%, 신장이식 100%, 간과 신장 이식 환자군에서 100%의 완치율을 기록하며, 장기 이식 환자에서 하보니가 효과적인 치료옵션임을 실제 진료현장에서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 대상 하보니 제3상 임상연구 SOLAR-1, 2의 하위 연구는, 임상연구 기간 중 간이식을 받은 17명의 하보니+리바비린 치료성적을 분석한 것이다. 환자들은 유전자형 1a형(11명), 1b형(5명) 4형(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2주 또는 24주간 하보니+리바비린을 병용투여 받았다.
간이식 수술 전 하보니+리바비린 병용요법 치료를 받은 16명과, 간이식 후 하보니+리바비린 치료를 받은 환자(1명)에서 항바이러스제 치료 이후 12주가 지난 뒤 94% 환자에서 바이러스 반응(pTVR12)이 확인됐다.
바이러스 반응(pTVR 12)를 기록한 모든 환자들은 최소 11주 이상 하보니+리바비린 치료를 받았다. pTVR 12에 도달하지 못한 1명의 환자는 총 21일 간 하보니+리바비린 치료 후 이식 수술을 위해 약물 복용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의학부 반준우 전무는 “간이식 전 혹은 후에 C형간염 바이러스(HCV)를 박멸하는 것은 이식편과 환자의 예후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해, 국내외 진료가이드라인에서 항바이러스 치료의 우선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며 “하보니는 임상연구와 대규모 리얼-월드 데이터를 통해 간이식 환자에서도 우수한 완치율을 기록함으로써, HCV 치료가 필수적인 간이식 전후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간학회 진료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간이식 전 환자들은 항바이러스 치료로 이식 후 재발을 예방할 수 있으며, 간이식 후 C형간염이 재발한 환자들은 간질환의 급격한 진행과 이식된 장기에 손실이 예측되므로 신속한 항바이러스 치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