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용수)는 보건복지부의 혁신형 제약기업 국제공동연구 지원사업에 신규과제로 선정되어 운동뉴런질환에 대한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개발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과제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2016년 4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최대 21개월간 지속되며, 이를 통해 바이로메드는 최대 약 8.4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바이로메드는 해외 주요 연구기관과 함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 치료기전 증명, 치료 효과 검증 등 운동뉴런질환에 대한 연구영역을 확장시킬 계획이다.
이번 과제의 주관연구책임자인 정재균 연구소장은 " 이번 연구로 운동뉴런질환에 대한 회사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이미 치료제로서 효능과 그 기전이 상당히 밝혀진 VM202와 더불어 다양한 운동뉴런질환 치료제로써 활용 가능한 후속 후보물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이로메드는 공동연구를 수행할 해외 기관과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며, 논의가 확정되는 데로 공동연구 개발 계약 아래 본 연구에 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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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용수)는 보건복지부의 혁신형 제약기업 국제공동연구 지원사업에 신규과제로 선정되어 운동뉴런질환에 대한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개발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과제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2016년 4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최대 21개월간 지속되며, 이를 통해 바이로메드는 최대 약 8.4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바이로메드는 해외 주요 연구기관과 함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 치료기전 증명, 치료 효과 검증 등 운동뉴런질환에 대한 연구영역을 확장시킬 계획이다.
이번 과제의 주관연구책임자인 정재균 연구소장은 " 이번 연구로 운동뉴런질환에 대한 회사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이미 치료제로서 효능과 그 기전이 상당히 밝혀진 VM202와 더불어 다양한 운동뉴런질환 치료제로써 활용 가능한 후속 후보물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이로메드는 공동연구를 수행할 해외 기관과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며, 논의가 확정되는 데로 공동연구 개발 계약 아래 본 연구에 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