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영업조직 개편 3개 본부 운영-시너지 발휘
‘비전 2020’ 원년인 2016년 사업계획 달성 다짐
입력 2016.01.11 11:15 수정 2016.01.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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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이 영업조직을 개편했다.

회사는 기존 3개 영업사업부를 3개 본부로 전면 개편해 영업 동본부(본부장 이호성), 영업 서본부(본부장 박현욱), 영업기획관리본부(본부장 오보석)로 각각 나누고, 동본부와 서본부에 상호 선의의 경쟁과 보완을 유도, 영업 시너지를 발휘하도록 했다.

특히 영업 서본부장에 외국계 제약회사인 GSK에서 약 27년 동안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역임한 박현욱 이사를 영입, 배치해 영업에 활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 마케팅부를 마케팅 본부(본부장 최해성)로, 감사팀을 감사실(실장 김경수)로 각각 격상해 영업기획관리본부와 함께 현장감 있는 지원과 밀착관리를 하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8일부터 1박 2일 동안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영업, 마케팅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사업계획과 비전 2020(TARGET 2020) 달성을 위한 영업부문 집체교육을 가졌다.

안재만 대표이사는  “지난해 말 완성하고, 올해 선포예정인 ‘비전 2020’(TARGET 2020)의 원년인 2016년은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 원칙과 기본을 중심으로 변화와 혁신을 체득하여 2016년 사업계획 목표를 필히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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