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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연말을 맞아 ‘아로나민 과일트럭’ 행사를 진행하고 사랑을 전했다.
일동제약 직원들은 이달 동안, 기부활동 등으로 꾸준히 관계를 맺어온 지역사회의 복지단체 10여 곳에 과일 상자들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 또한 일동제약이 후원하는 클래식 음악회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현장을 찾아 관객들에게 일일이 새해 덕담을 건네며 세척사과를 전달하기도 했다.
‘아로나민 과일트럭’은 현대인의 바뀐 식생활과 바쁜 일상 등으로 인해 양질의 비타민을 섭취할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된 활동이다.
최근에는 패스트푸드를 비롯한 가공식품 위주의 소비가 증가하고 불경기 여파까지 겹쳐 신선한 과일과 비타민을 먹기 어려운 사람이 많아져 행사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 기부행사는, 아로나민이 50주년을 맞았던 2013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어오며 일동제약의 대표적인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은 월급 적립금을 활용하여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일동제약의 직원들은 이 적립금으로 매달 각 지역사회의 복지단체들에 정기적으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으며, 그밖에도 자발적인 봉사활동 모임을 조직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아로나민 과일트럭’ 행사가 진행되었던 용인 포은아트홀의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역시 2012년부터 일동제약이 4년째 단독으로 후원하는 클래식음악회로, 의료 기부나 금전적 기부만큼 문화 공헌도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출발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일동제약은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맞는 진정성 담긴 나눔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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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연말을 맞아 ‘아로나민 과일트럭’ 행사를 진행하고 사랑을 전했다.
일동제약 직원들은 이달 동안, 기부활동 등으로 꾸준히 관계를 맺어온 지역사회의 복지단체 10여 곳에 과일 상자들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 또한 일동제약이 후원하는 클래식 음악회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현장을 찾아 관객들에게 일일이 새해 덕담을 건네며 세척사과를 전달하기도 했다.
‘아로나민 과일트럭’은 현대인의 바뀐 식생활과 바쁜 일상 등으로 인해 양질의 비타민을 섭취할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된 활동이다.
최근에는 패스트푸드를 비롯한 가공식품 위주의 소비가 증가하고 불경기 여파까지 겹쳐 신선한 과일과 비타민을 먹기 어려운 사람이 많아져 행사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 기부행사는, 아로나민이 50주년을 맞았던 2013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어오며 일동제약의 대표적인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은 월급 적립금을 활용하여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일동제약의 직원들은 이 적립금으로 매달 각 지역사회의 복지단체들에 정기적으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으며, 그밖에도 자발적인 봉사활동 모임을 조직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아로나민 과일트럭’ 행사가 진행되었던 용인 포은아트홀의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역시 2012년부터 일동제약이 4년째 단독으로 후원하는 클래식음악회로, 의료 기부나 금전적 기부만큼 문화 공헌도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출발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일동제약은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맞는 진정성 담긴 나눔을 펼쳐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