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삼성서울병원 BMCC(바이오-의료 중개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우수한 바이오기업의 투자활성화 제고를 위한 유망 바이오 기업 IR “나는 바이오벤처다 8” 투자설명회를 오는 12월 23일 오후 1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나는 바이오벤처다는 비상장바이오기업 발굴 프로젝트로, 2012년부터 매년 2회씩 투자자가 심사를 통해 바이오벤처기업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는 비상장 바이오기업의 투자유치 설명회다.
앞선 7번의 나는 바이오벤처다를 통해 이노세라피, 비트로시스, 네오펙트 등 기업이 총 93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피커뮤니케이션즈, (주)고바이오랩, 온헬스넷, 옵티메드, (주)서치라이트에이치앤비 등 서류 심사를 통해 사전 선정된 5개 기업에 대한 투자설명회가 마련된다.
바이오 전문 투자심사역으로는 KB인베스트먼트 신정섭 이사, 사노피 이승주 박사,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김영성 전문위원이 참여해 기업을 진단하고 사업성과 투자가능성에 대한 전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 삼성서울병원 임상의사가 직접 기업의 프리젠테이션에 참관하고 임상적 의의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시장 지향적인 상황에 맞춘 임상의사의 조언을 듣는 자리도 마련된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전무는 “바이오산업에서 바이오벤처기업이 굉장히 중요하며, 나는 바이오벤처다를 통해 더 많은 바이오벤처기업들이 나오고 바이오산업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회가 적극 돕겠다.” 고 밝혔다.
나는 바이오벤처다 8의 참관 신청은 오는 21일(월)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http://koreabio.org/event/event_form.php?event_no=67)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
| 2 | 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분리지급' 하반기 강행… '수가 비율'은 상대가치 개편 연동 |
| 3 | [스페셜리포트] 알지노믹스, RNA 치환효소로 유전자치료 패러다임 다시 묻다 |
| 4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난공불락 CNS 신약 판도 바꾼다 |
| 5 | 6월 '유연계약'·8월 '제네릭 약가 인하'… 생존 공식 바뀌는 제약업계 |
| 6 | 유통업계, 이지메디컴 앞 총집결…"대웅 거점도매 철회" |
| 7 |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
| 8 | [분석] 블록형 거점도매의 끝은 유통 재편?…업계 "생존권 위협" |
| 9 | 안국약품, 1분기 영업익 160억…전분기 적자 털고 흑자전환 |
| 10 | ‘아비간’(파비피라비르)으로 한타바이러스 치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삼성서울병원 BMCC(바이오-의료 중개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우수한 바이오기업의 투자활성화 제고를 위한 유망 바이오 기업 IR “나는 바이오벤처다 8” 투자설명회를 오는 12월 23일 오후 1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나는 바이오벤처다는 비상장바이오기업 발굴 프로젝트로, 2012년부터 매년 2회씩 투자자가 심사를 통해 바이오벤처기업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는 비상장 바이오기업의 투자유치 설명회다.
앞선 7번의 나는 바이오벤처다를 통해 이노세라피, 비트로시스, 네오펙트 등 기업이 총 93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피커뮤니케이션즈, (주)고바이오랩, 온헬스넷, 옵티메드, (주)서치라이트에이치앤비 등 서류 심사를 통해 사전 선정된 5개 기업에 대한 투자설명회가 마련된다.
바이오 전문 투자심사역으로는 KB인베스트먼트 신정섭 이사, 사노피 이승주 박사,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김영성 전문위원이 참여해 기업을 진단하고 사업성과 투자가능성에 대한 전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 삼성서울병원 임상의사가 직접 기업의 프리젠테이션에 참관하고 임상적 의의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시장 지향적인 상황에 맞춘 임상의사의 조언을 듣는 자리도 마련된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전무는 “바이오산업에서 바이오벤처기업이 굉장히 중요하며, 나는 바이오벤처다를 통해 더 많은 바이오벤처기업들이 나오고 바이오산업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회가 적극 돕겠다.” 고 밝혔다.
나는 바이오벤처다 8의 참관 신청은 오는 21일(월)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http://koreabio.org/event/event_form.php?event_no=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