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약사 12월 셋째주부터 영업 마감 시작
24일까지 업무종료 대부분…개인연차 활용 이른 휴가도
입력 2015.12.09 12:23 수정 2015.12.0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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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다국적제약사들의 영업종료가 12월 셋째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업계에 따르면 베링거인겔하임, 오츠카, 화이자 등 대부분의 다국적제약사가 이달 24일 2015년 영업을 마감하고 휴가에 돌입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1일, 노바티스는 23일 공식 마감에 들어가며, 로슈 MSD 바이엘 아스텔라스 등은 21일부터 개인연차를 활용한 휴가가 가능하다.

개인연차를 활용해 이달 둘째주부터 휴가를 시작할 수 있는 GSK 등 일부 제약사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제약사 대부분은 내년 1월 4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2016년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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