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다국적제약사들의 영업종료가 12월 셋째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업계에 따르면 베링거인겔하임, 오츠카, 화이자 등 대부분의 다국적제약사가 이달 24일 2015년 영업을 마감하고 휴가에 돌입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1일, 노바티스는 23일 공식 마감에 들어가며, 로슈 MSD 바이엘 아스텔라스 등은 21일부터 개인연차를 활용한 휴가가 가능하다.
개인연차를 활용해 이달 둘째주부터 휴가를 시작할 수 있는 GSK 등 일부 제약사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제약사 대부분은 내년 1월 4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2016년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
| 2 | 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분리지급' 하반기 강행… '수가 비율'은 상대가치 개편 연동 |
| 3 | [스페셜리포트] 알지노믹스, RNA 치환효소로 유전자치료 패러다임 다시 묻다 |
| 4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난공불락 CNS 신약 판도 바꾼다 |
| 5 | 6월 '유연계약'·8월 '제네릭 약가 인하'… 생존 공식 바뀌는 제약업계 |
| 6 | 유통업계, 이지메디컴 앞 총집결…"대웅 거점도매 철회" |
| 7 |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
| 8 | [분석] 블록형 거점도매의 끝은 유통 재편?…업계 "생존권 위협" |
| 9 | 안국약품, 1분기 영업익 160억…전분기 적자 털고 흑자전환 |
| 10 | ‘아비간’(파비피라비르)으로 한타바이러스 치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2015년 다국적제약사들의 영업종료가 12월 셋째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업계에 따르면 베링거인겔하임, 오츠카, 화이자 등 대부분의 다국적제약사가 이달 24일 2015년 영업을 마감하고 휴가에 돌입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1일, 노바티스는 23일 공식 마감에 들어가며, 로슈 MSD 바이엘 아스텔라스 등은 21일부터 개인연차를 활용한 휴가가 가능하다.
개인연차를 활용해 이달 둘째주부터 휴가를 시작할 수 있는 GSK 등 일부 제약사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제약사 대부분은 내년 1월 4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2016년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