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1회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광고 공모전’ 시상식
대상‘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짜낸 콜대원’등 총 17편 수상
입력 2015.12.08 10:07 수정 2015.12.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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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7일,‘제1회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광고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콜대원의 인지도 향상과 제품판매 활성화를 위해 대원제약이 주최하고 SK플래닛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월 23일부터 5일간의 응모기간 중 총 400여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됐다.

응모분야는 TV광고부문, 인쇄광고부문, IMC아이디어부문, 바이럴영상부문 등 총 4개 부문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향후 활용 가능성 등을 고려한 공정한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17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은 짜먹는 감기약이라는 제품의 특성을, 따뜻한 목도리처럼 겨울철 감기로부터 국민 건강을 지키겠다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표현한‘빈민진언’팀의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짜낸 콜대원’이 수상했다.

대원제약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등 총 9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했으며, 대상을 수상한 빈민진언팀은 상금과 함께 대원제약/SK플래닛의 인턴십 특전이 부여되었다.

대원제약 백승열 부회장은 “작품 하나하나에 녹아 있는 노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콜대원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1등 감기약으로 성장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빛나는 아이디어와 소중한 의견들에 귀 기울이며 국민 건강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제약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1회 콜대원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7편의 수상작들은 콜대원 페이스북을 통해 8일부터 순차적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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