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의대생 연구활동 부문에는 총 6편의 SCI 논문을 발표하며 간조직 허혈-재관류 기전의 병태 생리규명 등에 매진해온 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4학년 고형원 씨가, △전공의 연구활동 부문에는 10편의 SCI 논문에 제 1저자로 참여하며 2013년도부터 2015년까지 총 16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안구 압력 변화에 대한 연구에 집중해온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안과를 수료하고 현재 카이스트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있는 김용준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의대생 사회활동 부문에는 의료봉사를 포함,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연세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3학년 홍성휘 씨가, △전공의 사회활동 부문에는 사단법인 MGU에서 외국인 근로자 대상 무료 진료봉사 활동 및 해외 봉사활동으로 인술을 펼쳐온 가톨릭의료원 영상의학과 전공의 변종현 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최보문 전 한국의료윤리학회장(정신과)은 “예로부터 의료행위는 기술이 아닌 인술로 불려왔다. 학업과 수련을 병행하느라 바쁜 가운데도, 괄목할만한 연구 성과와 진심 어린 사회봉사를 추구해 온 다양한 지원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수상자 외에도 한 사람의 청년슈바이처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열정을 높게 평가한다”고 전했다.
한국MSD 최응섭 상무는 “매년 새로운 청년 슈바이처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의미 있는 연구와 활동을 지지하기 위해 지난 15년간 함께 해 온 데에 감회가 깊다”며 “전인격적 의료인과 훌륭한 연구자들이 앞으로 꾸준히 양성되고, 이들의 가치 있는 활동들이 널리 빛날 수 있도록 한국MSD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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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의대생 연구활동 부문에는 총 6편의 SCI 논문을 발표하며 간조직 허혈-재관류 기전의 병태 생리규명 등에 매진해온 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4학년 고형원 씨가, △전공의 연구활동 부문에는 10편의 SCI 논문에 제 1저자로 참여하며 2013년도부터 2015년까지 총 16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안구 압력 변화에 대한 연구에 집중해온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안과를 수료하고 현재 카이스트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있는 김용준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의대생 사회활동 부문에는 의료봉사를 포함,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연세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3학년 홍성휘 씨가, △전공의 사회활동 부문에는 사단법인 MGU에서 외국인 근로자 대상 무료 진료봉사 활동 및 해외 봉사활동으로 인술을 펼쳐온 가톨릭의료원 영상의학과 전공의 변종현 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최보문 전 한국의료윤리학회장(정신과)은 “예로부터 의료행위는 기술이 아닌 인술로 불려왔다. 학업과 수련을 병행하느라 바쁜 가운데도, 괄목할만한 연구 성과와 진심 어린 사회봉사를 추구해 온 다양한 지원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수상자 외에도 한 사람의 청년슈바이처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열정을 높게 평가한다”고 전했다.
한국MSD 최응섭 상무는 “매년 새로운 청년 슈바이처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의미 있는 연구와 활동을 지지하기 위해 지난 15년간 함께 해 온 데에 감회가 깊다”며 “전인격적 의료인과 훌륭한 연구자들이 앞으로 꾸준히 양성되고, 이들의 가치 있는 활동들이 널리 빛날 수 있도록 한국MSD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