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 '성체줄기세포기술', 재생의료 치료시대 열었다
중증하지허혈성질환,퇴행성 관절염, 피부재생 환자 치료 개시
입력 2015.11.25 13:00 수정 2015.11.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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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의 일본 관계사인 알재팬(R-Japan Co., Ltd.)은 한국의 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원장 : 라정찬 박사)이 개발한 성체줄기세포 기술로 일본에서 줄기세포 치료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늘부터 본격 시행된 일본의 재생의료추진안전법에 의거해 줄기세포 배양 등 가공업무는 일본정부(후생성)의 허가를 받은 경우에 한해 가능하며 줄기세포 치료도 후생성의 정식 허가를 받은 병원과 질병에 대해서만 허용된다.

연구원은 " 알재팬과 니시하라클리닉은 한국 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 기술과 자료를 제공받아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정식허가를 받았으며, 일본을 비롯한 한국 등 전세계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줄기세포 치료시대를 열게 됐다"며 " 전세계 난치병 환자가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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