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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연속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 중인 휴온스가, 3분기 매출액을 55.2%나 끌어올리며, 연매출 2,000억 클럽 가입에 박차를 가했다.
㈜휴온스는 13일 별도기준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15년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55.2% 폭증한 6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18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로 전분기와 대비해서도 18.7% 증가한 수치다.
3분기 휴온스는 매출액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큰 폭으로 증가시키며 휴온스 창립이래 가장 빛나는 시즌을 맞이했다. 3분기 휴온스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80.5%와 64% 급증한 100억원과 78억원으로 마감됐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전동식 의약품 주입 펌프 더마샤인 밸런스와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시리즈의 선전이 가장 눈에 띄었다. 이들 제품이 포진한 의료기기 카테고리는 전년동기 대비 248.3% 성장했다.
특히 이들 의료기기는 중국에서 매우 큰 인기를 끌면서, 3분기 수출 실적을 전년 대비 무려 233%나 상승시켰다. 일본에서의 성적도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이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전년대비 266% 급등했다. 이로써 지난해 매출대비 10% 였던 수출비중은 22%로 급증하며 휴온스이 비즈니스 모델을 세계로 확장시켰다.
휴온스 전재갑 대표는 “대 중국 수출은 이제 겨우 두 분기 진행됐을 뿐이지만, 전년대비 수출액은233% 급증했다”며 “공장 가동을 목전에 둔 국내 최초의 중국 내 점안제 공장 휴온랜드가 가세한다면 상상할 수 없는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는 의료기기 외에도 수탁이 100%, 웰빙의약품 34%, 전문의약품 33%, 국소마취제는 10% 성장하는 등 모든 품목군이 전년동기 대비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3분기 연구개발비는 전년동기대비 91.8% 늘어나는 등 신약개발에 전폭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휴메딕스, 3분기 매출액 전년 比 50.3% 대폭상승
㈜휴메딕스(대표 정봉열)가 15년 3분기까지 누적매출액이 전년대비 44.2% 오른 311억원으로, 2014년 매출액인 291억원을 3분기에 초과 달성했다.
12일 휴메딕스는 15년 3분기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50.3% 오른 1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6.6% 오른 4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당기순이익은 81.7% 오른 34억원으로 3분기를 마감했다.
회사측은 높은 성장률에 대해 시장성장에 따른 관절염치료제와 히알루론산 필러인 엘라비에의 판매량이 증가한 까닭이며, 이 밖에도 히알루론산 원료를 응용한 기타 제품군이 고루 성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엘라비에 필러의 경우 수출금액이 30억을 초과하며 전년동기(57백만원) 대비 대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올해 중국 CFDA허가이후 본격적으로 수출이 시작되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결과로 분석된다고 언급했다.
정봉열 대표는 “지금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주력제품 인허가등록 및 기술수출 등 공격적인 수출마케팅을 통해 글로벌브랜드로의 도약에 힘쓸 것이며, 진행 중인 R&D 파이프라인을 조기 완료하여 혁신형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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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연속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 중인 휴온스가, 3분기 매출액을 55.2%나 끌어올리며, 연매출 2,000억 클럽 가입에 박차를 가했다.
㈜휴온스는 13일 별도기준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15년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55.2% 폭증한 6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18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로 전분기와 대비해서도 18.7% 증가한 수치다.
3분기 휴온스는 매출액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큰 폭으로 증가시키며 휴온스 창립이래 가장 빛나는 시즌을 맞이했다. 3분기 휴온스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80.5%와 64% 급증한 100억원과 78억원으로 마감됐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전동식 의약품 주입 펌프 더마샤인 밸런스와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시리즈의 선전이 가장 눈에 띄었다. 이들 제품이 포진한 의료기기 카테고리는 전년동기 대비 248.3% 성장했다.
특히 이들 의료기기는 중국에서 매우 큰 인기를 끌면서, 3분기 수출 실적을 전년 대비 무려 233%나 상승시켰다. 일본에서의 성적도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이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전년대비 266% 급등했다. 이로써 지난해 매출대비 10% 였던 수출비중은 22%로 급증하며 휴온스이 비즈니스 모델을 세계로 확장시켰다.
휴온스 전재갑 대표는 “대 중국 수출은 이제 겨우 두 분기 진행됐을 뿐이지만, 전년대비 수출액은233% 급증했다”며 “공장 가동을 목전에 둔 국내 최초의 중국 내 점안제 공장 휴온랜드가 가세한다면 상상할 수 없는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는 의료기기 외에도 수탁이 100%, 웰빙의약품 34%, 전문의약품 33%, 국소마취제는 10% 성장하는 등 모든 품목군이 전년동기 대비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3분기 연구개발비는 전년동기대비 91.8% 늘어나는 등 신약개발에 전폭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휴메딕스, 3분기 매출액 전년 比 50.3% 대폭상승
㈜휴메딕스(대표 정봉열)가 15년 3분기까지 누적매출액이 전년대비 44.2% 오른 311억원으로, 2014년 매출액인 291억원을 3분기에 초과 달성했다.
12일 휴메딕스는 15년 3분기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50.3% 오른 1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6.6% 오른 4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당기순이익은 81.7% 오른 34억원으로 3분기를 마감했다.
회사측은 높은 성장률에 대해 시장성장에 따른 관절염치료제와 히알루론산 필러인 엘라비에의 판매량이 증가한 까닭이며, 이 밖에도 히알루론산 원료를 응용한 기타 제품군이 고루 성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엘라비에 필러의 경우 수출금액이 30억을 초과하며 전년동기(57백만원) 대비 대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올해 중국 CFDA허가이후 본격적으로 수출이 시작되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결과로 분석된다고 언급했다.
정봉열 대표는 “지금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주력제품 인허가등록 및 기술수출 등 공격적인 수출마케팅을 통해 글로벌브랜드로의 도약에 힘쓸 것이며, 진행 중인 R&D 파이프라인을 조기 완료하여 혁신형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