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TVM Capital Asia Conference'성황리 개최
한국 제약시장 전망 및 성장전략,교류 통한 사업기회 창출정보 제공
입력 2015.10.30 11:46 수정 2015.10.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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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10월 29일 부광약품 중앙연구소에서 국내외 제약사의 사업 개발 및 연구소 임원, 바이오/제약 분야 투자자들을 초청, “한국 제약 시장의 전망과 성장 전략 및 기술 교류를 통한 동서양의 조화(Business opportunities through bridging east and west)”을 주제로 제2회 'TVM Capital Asia Conferenc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TVM Capital Life Science와 공동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인터베스트의 김명기 전무, TVM China의 Dr. Mirko Scherer(Dr. 밀코 쉐러), Colucid Pharmaceuticals(콜루시드 제약)의 CEO인 Mr. Thomas Mathers(토마스 메터스)가 연자로 초대돼 제약 및 생명공학 분야의 투자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한국 제약시장의 전망과 성장 전략, 중국 제약시장 동향 및 투자 전략, Colucid의 편두통 치료제인 “Lasmiditan(라스미디탄)” 개발 및 파트너링 전략 등을 각각 발표했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한국 제약회사로서 향후 바람직한 사업 발전 전략 수립 및 투자사와 비즈니스 제휴에 대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투자 회사에서 참석한 관계자는 “이 컨퍼런스를 통해 해외 투자사의 투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체의 성장 가능성과 이들 기업과의 제휴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올해의 경우, 사전 초청된 제약사 및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진행해 참석자들간에 보다 긴밀한 네트워킹 자리를 만들었으며, 향후에도 새로운 사업기회 창출을 위한 제약사 - 투자사간의 네트워킹 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VM 컨퍼런스는 제약회사, 바이오 벤처, 투자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바이오 제약산업 및 투자 정보 공유의 자리로, 캐나다와 오스트리아에서 정례적으로 개최돼 왔으며, 아시아에서는 지난해 10월 부광약품에서 '신약개발을 위한 국제적 협력(Global Cooperation in New Drug Development)’을주제로 제 1회 TVM Capital Asia Conference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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