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약계 역사는 일본식민지시대부터 조선인의 제약소라고는 조고약(趙膏藥) 전문메이커와 영신환(靈神丸)전문 조선매약(朝鮮賣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동화(同和)약방이 활명수(活命水) 전문메이커로 100년을 넘겼으며 이어 유한양행은 ‘네오톤’과 ‘지유사이드’로 시발이 된 제약회사이다.
창업주 유일한(柳一韓) 선생님은 경영의 원리를 지혜롭게 적용하신 이래 주인이 없어도 타의 존경을 받도록 구축이 된 업체를 홍곡지지(鴻鵠之志)의 원대한 포부로 국내에서 제일먼저 사회에 환원하셨으며 유일한(柳一韓) 옹(翁)의 정신을 이어받아 승승장구 일사불란하게 성장된 기업이라 할수 있겠다.
역대 임직원들의 공로는 물론이거니와 장수 근무한 연만희(延萬熙) 사장은 유일한 옹의 창업정신을 신중하게 이어받아 역대 임직원보다 신의(信義) 절의염퇴(節義廉退) 청렴과 절개와 의리를 외면하지 않고 성심 성의로 천직을 수행한 바 있으며, 현 김윤섭 사장외 임직원들은 일심동체로 단결이 된 정신으로 수행을 하신 결과 유한 창설 90주년을 맞으면서 약업계에서 드디어 이뤄어 낸 1조원을 돌파를 크게 환심하는 바이다,
미래지향적 운심박시양약제중(運心博施良藥濟衆)하시고 창생사해홍전유한(蒼生四海鴻典柳韓)이 되시라(마음을 움직이며 좋은 약을 만들어 세계인류시장에 펼치는 유한(柳韓)이 되라는뜻) 하는 덕담으로 축하를 대신하면서 유한 임직원들은 신종의령(愼終宜令) 초지일관(初志一貫) 하시어 대한민국 약계에서 휘황한 유한양행이 되고 유한 임직원들의 가정에 항상 만상풍(萬祥風)이 깃드시길 덕담 드립니다.
자고로 없었던 원로(元老)가 된 우직한 소감을 해량(海諒)하시길 비옵니다. 이글은 원로중 생존의 한사람으로 귀업이 일취월장하고 성업하심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일양약품 명예회장 정형식(鄭亨植) 배상(拜上).
<위 글은 일양약품 정형식 명예회장이 유한양행의 매출 1조원 달성을 축하하며 본지에 보내온 내용이다. 정 명예회장은 “약종업에 76년여 몸 담는 동안 원로 중 선배 및 동년배들은 영세하시고 오로지 필자만이 잔존하고 있습니다. 제약계에서 100년이 넘은 동화약품에 이어 유한양행이 창설 90년을 맞으면서 세운 업계 최초의 매출 1조원 돌파는 역사적 업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동업자의 한사람으로서 필자가 한것과 진배없이 환희가 그지 없습니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정 명예회장은 1922년생으로 아흔을 훌쩍 넘긴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제약업계의 대표적 창업1세대 원로 중 한명이기도 하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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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약계 역사는 일본식민지시대부터 조선인의 제약소라고는 조고약(趙膏藥) 전문메이커와 영신환(靈神丸)전문 조선매약(朝鮮賣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동화(同和)약방이 활명수(活命水) 전문메이커로 100년을 넘겼으며 이어 유한양행은 ‘네오톤’과 ‘지유사이드’로 시발이 된 제약회사이다.
창업주 유일한(柳一韓) 선생님은 경영의 원리를 지혜롭게 적용하신 이래 주인이 없어도 타의 존경을 받도록 구축이 된 업체를 홍곡지지(鴻鵠之志)의 원대한 포부로 국내에서 제일먼저 사회에 환원하셨으며 유일한(柳一韓) 옹(翁)의 정신을 이어받아 승승장구 일사불란하게 성장된 기업이라 할수 있겠다.
역대 임직원들의 공로는 물론이거니와 장수 근무한 연만희(延萬熙) 사장은 유일한 옹의 창업정신을 신중하게 이어받아 역대 임직원보다 신의(信義) 절의염퇴(節義廉退) 청렴과 절개와 의리를 외면하지 않고 성심 성의로 천직을 수행한 바 있으며, 현 김윤섭 사장외 임직원들은 일심동체로 단결이 된 정신으로 수행을 하신 결과 유한 창설 90주년을 맞으면서 약업계에서 드디어 이뤄어 낸 1조원을 돌파를 크게 환심하는 바이다,
미래지향적 운심박시양약제중(運心博施良藥濟衆)하시고 창생사해홍전유한(蒼生四海鴻典柳韓)이 되시라(마음을 움직이며 좋은 약을 만들어 세계인류시장에 펼치는 유한(柳韓)이 되라는뜻) 하는 덕담으로 축하를 대신하면서 유한 임직원들은 신종의령(愼終宜令) 초지일관(初志一貫) 하시어 대한민국 약계에서 휘황한 유한양행이 되고 유한 임직원들의 가정에 항상 만상풍(萬祥風)이 깃드시길 덕담 드립니다.
자고로 없었던 원로(元老)가 된 우직한 소감을 해량(海諒)하시길 비옵니다. 이글은 원로중 생존의 한사람으로 귀업이 일취월장하고 성업하심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일양약품 명예회장 정형식(鄭亨植) 배상(拜上).
<위 글은 일양약품 정형식 명예회장이 유한양행의 매출 1조원 달성을 축하하며 본지에 보내온 내용이다. 정 명예회장은 “약종업에 76년여 몸 담는 동안 원로 중 선배 및 동년배들은 영세하시고 오로지 필자만이 잔존하고 있습니다. 제약계에서 100년이 넘은 동화약품에 이어 유한양행이 창설 90년을 맞으면서 세운 업계 최초의 매출 1조원 돌파는 역사적 업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동업자의 한사람으로서 필자가 한것과 진배없이 환희가 그지 없습니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정 명예회장은 1922년생으로 아흔을 훌쩍 넘긴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제약업계의 대표적 창업1세대 원로 중 한명이기도 하다. 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