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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의 경구용 콜레라백신 제품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기술이전을 받은 경구용 콜레라백신에 대해 현재 임상 3상(필리핀)을 진행 중으로, 지난 5월 IND를 신청했다.
내년 상반기 3상을 마치고 세계보건기구(WHO)에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승인을 받으면 생산되는 백신은 WHO에 전량 납품된다.
회사는 현재 인도의 한 기업이 경구용 콜레라백신을 개발해 생산공급하고 있지만, 생산량이 적다는 점에서, WHO 승인을 받으면 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전세계 콜레라 인구는 10억 명이 넘는데 인도에서 만드는 경구용콜레라 백신은 연간 200만 도즈 밖에 안되지만 유바이오로직스는 구축한 시설만 해도 2,500만 도즈다."며 "WHO에 본격적으로 납품이 이뤄질 경우 출시 2,3년 내 30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5월 서울시바이오펀드 한국투자파트너스 녹십자 등으로부터 50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해 춘천공장에 WHO-GMP에 적합한 100~600L 미생물배양라인을 구축, 경구용 콜레라백신의 원액을 생산하고 있다.
또 100~1,000L급 EU-GMP 동물세포배양시설을 바탕으로 국내외 바이오의약품의 위탁연구 및 위탁생산서비스(CRMO, Contract Research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장티프스 백신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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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의 경구용 콜레라백신 제품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기술이전을 받은 경구용 콜레라백신에 대해 현재 임상 3상(필리핀)을 진행 중으로, 지난 5월 IND를 신청했다.
내년 상반기 3상을 마치고 세계보건기구(WHO)에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승인을 받으면 생산되는 백신은 WHO에 전량 납품된다.
회사는 현재 인도의 한 기업이 경구용 콜레라백신을 개발해 생산공급하고 있지만, 생산량이 적다는 점에서, WHO 승인을 받으면 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전세계 콜레라 인구는 10억 명이 넘는데 인도에서 만드는 경구용콜레라 백신은 연간 200만 도즈 밖에 안되지만 유바이오로직스는 구축한 시설만 해도 2,500만 도즈다."며 "WHO에 본격적으로 납품이 이뤄질 경우 출시 2,3년 내 30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5월 서울시바이오펀드 한국투자파트너스 녹십자 등으로부터 50억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해 춘천공장에 WHO-GMP에 적합한 100~600L 미생물배양라인을 구축, 경구용 콜레라백신의 원액을 생산하고 있다.
또 100~1,000L급 EU-GMP 동물세포배양시설을 바탕으로 국내외 바이오의약품의 위탁연구 및 위탁생산서비스(CRMO, Contract Research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장티프스 백신도 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