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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백신자급률이 3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이 식약처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에 필요한 백신 주요 백신 28개 중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백신은 단 8종에 불과했다.
주요 백신 중 필수예방접종백신은 15종 중 8개 종이 생산 불가하고, 기타예방접종백신 9개는 모두 생산이 불가하며, 대유행 및 대테러 예방백신 4종 중 3개가 각각 생산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백신 중 필수예방접종백신은 국가예방접종사업 대상 감염병에 대한 백신으로, 국가에서 접종비용을 지원하며 B형간염 일본뇌염 수두 인플루엔자 백신 등 15종이 있다.
대유행 및 대테러 백신은 생물테러 및 그 밖의 감염병 대유행을 대비하기 위한 백신으로 두창 탄저 조류독감 백신 등 4종이고, 기타예방접종백신은 일본뇌염 A형간염 패렴구균 대상포진 등 9개 종이다.
김희국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20년이 돼야 필수백신 93%, 기타백신 55%, 대유행 및 대테러 백신 100%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더라도 2013년부터 향후 7년 간은 국민의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고, 2020년도 식약처의 백신개발 지원계획서 상 목표일 뿐 실제 백신 개발 상황에 따라 더 길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김 의원은 "아직 자급률이 높지 않은 요인은 기술과 돈으로, 초기 투자비용이 크고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데 국내 업체는 상대적으로 영세한 규모기 때문에 현재 해외 5개 글로벌 거대 제약사가 전세계 백신시장의 86%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 백신 개발 및 생산에 필요한 원천기술과 자본부족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또 “지난 2009년 신종플루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했을 때 국내에서 생산되는 백신이 없고, 거의 수입에 의존함에 따라 초기 백신 확보가 불투명해 국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초래했다”며, "필수예방접종백신 대유행 및 대테러 백신 기타예방접종 백신의 자급화에 대한 시급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신종류 및 연도별 주요백신 개발 유무(전망) 현황>
|
구분 |
백신종류 |
국내 개발 유무(전망) | ||
|
’13 |
’17 |
’20 | ||
|
필수 예방접종 (15종) |
B형간염 |
○ |
○ |
○ |
|
일본뇌염(死백신) |
○ |
○ |
○ | |
|
신증후출혈열(위험군에 한함) |
○ |
○ |
○ | |
|
수두 |
○ |
○ |
○ | |
|
인플루엔자(위험군에 한함) |
○ |
○ |
○ | |
|
장티푸스(위험군에 한함) |
○ |
○ |
○ | |
|
피내용 BCG |
기술이전중 |
○ |
○ | |
|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DTaP) |
비임상 |
○ |
○ | |
|
성인용 디프테리아·파상풍 (Td) |
임상1,3상 |
○ |
○ | |
|
死백신 소아마비(IPV) |
기술이전 |
○ |
○ | |
|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
- |
|
개발진행 | |
|
성인용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TdaP) |
비임상 |
○ |
○ | |
|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DTaP-IPV) |
- |
|
○ | |
|
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b형(Hib) |
○ |
○ |
○ | |
|
폐렴구균 |
- |
- |
- | |
|
소계 |
15종 |
7종 |
12종 |
13종 |
|
기타 예방접종 (9종) |
개량 BCG |
- |
|
개발진행 |
|
일본뇌염(생백신) |
- |
|
개발진행 | |
|
A형간염 |
- |
|
개발진행 | |
|
폐렴구균(PCV) |
임상1상 |
○ |
○ | |
|
자궁경부암(HPV) |
임상1상 |
○ |
○ | |
|
소아장염(Rota virus) |
비임상 |
|
| |
|
대상포진 |
임상1상 |
○ |
○ | |
|
콜레라 |
임상1상 |
○ |
○ | |
|
수막구균성 수막염(MCV) |
|
|
○ | |
|
소계 |
9종 |
0종 |
4종 |
5종 |
|
대유행, 대테러 대비 (4종) |
두창 |
○ |
○ |
○ |
|
탄저 |
임상2상 |
○ |
○ | |
|
조류 인플루엔자 |
임상3상 |
○ |
○ | |
|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
임상3상 |
○ |
○ | |
|
소계 |
4종 |
1종 |
4종 |
4종 |
|
계 |
28종 |
8종(30%) |
20종(71%) |
22종(79%) |
<연도별 주요백신 개발 지원 계획>
|
|
소계(28종) |
‘13년(8종) |
‘17년(20종) |
‘20년(22종) |
|
필수백신 |
15 |
7(50%) |
12(71%) |
13(93%) |
|
기타백신 |
9 |
0(0%) |
4(44%) |
5(55%) |
|
대유행/대테러 |
4 |
1(25%) |
4(100%) |
4(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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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백신자급률이 3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대구 중남구)이 식약처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에 필요한 백신 주요 백신 28개 중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백신은 단 8종에 불과했다.
주요 백신 중 필수예방접종백신은 15종 중 8개 종이 생산 불가하고, 기타예방접종백신 9개는 모두 생산이 불가하며, 대유행 및 대테러 예방백신 4종 중 3개가 각각 생산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백신 중 필수예방접종백신은 국가예방접종사업 대상 감염병에 대한 백신으로, 국가에서 접종비용을 지원하며 B형간염 일본뇌염 수두 인플루엔자 백신 등 15종이 있다.
대유행 및 대테러 백신은 생물테러 및 그 밖의 감염병 대유행을 대비하기 위한 백신으로 두창 탄저 조류독감 백신 등 4종이고, 기타예방접종백신은 일본뇌염 A형간염 패렴구균 대상포진 등 9개 종이다.
김희국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20년이 돼야 필수백신 93%, 기타백신 55%, 대유행 및 대테러 백신 100%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더라도 2013년부터 향후 7년 간은 국민의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고, 2020년도 식약처의 백신개발 지원계획서 상 목표일 뿐 실제 백신 개발 상황에 따라 더 길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김 의원은 "아직 자급률이 높지 않은 요인은 기술과 돈으로, 초기 투자비용이 크고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데 국내 업체는 상대적으로 영세한 규모기 때문에 현재 해외 5개 글로벌 거대 제약사가 전세계 백신시장의 86%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 백신 개발 및 생산에 필요한 원천기술과 자본부족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또 “지난 2009년 신종플루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했을 때 국내에서 생산되는 백신이 없고, 거의 수입에 의존함에 따라 초기 백신 확보가 불투명해 국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초래했다”며, "필수예방접종백신 대유행 및 대테러 백신 기타예방접종 백신의 자급화에 대한 시급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신종류 및 연도별 주요백신 개발 유무(전망) 현황>
|
구분 |
백신종류 |
국내 개발 유무(전망) | ||
|
’13 |
’17 |
’20 | ||
|
필수 예방접종 (15종) |
B형간염 |
○ |
○ |
○ |
|
일본뇌염(死백신) |
○ |
○ |
○ | |
|
신증후출혈열(위험군에 한함) |
○ |
○ |
○ | |
|
수두 |
○ |
○ |
○ | |
|
인플루엔자(위험군에 한함) |
○ |
○ |
○ | |
|
장티푸스(위험군에 한함) |
○ |
○ |
○ | |
|
피내용 BCG |
기술이전중 |
○ |
○ | |
|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DTaP) |
비임상 |
○ |
○ | |
|
성인용 디프테리아·파상풍 (Td) |
임상1,3상 |
○ |
○ | |
|
死백신 소아마비(IPV) |
기술이전 |
○ |
○ | |
|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
- |
|
개발진행 | |
|
성인용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TdaP) |
비임상 |
○ |
○ | |
|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DTaP-IPV) |
- |
|
○ | |
|
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b형(Hib) |
○ |
○ |
○ | |
|
폐렴구균 |
- |
- |
- | |
|
소계 |
15종 |
7종 |
12종 |
13종 |
|
기타 예방접종 (9종) |
개량 BCG |
- |
|
개발진행 |
|
일본뇌염(생백신) |
- |
|
개발진행 | |
|
A형간염 |
- |
|
개발진행 | |
|
폐렴구균(PCV) |
임상1상 |
○ |
○ | |
|
자궁경부암(HPV) |
임상1상 |
○ |
○ | |
|
소아장염(Rota virus) |
비임상 |
|
| |
|
대상포진 |
임상1상 |
○ |
○ | |
|
콜레라 |
임상1상 |
○ |
○ | |
|
수막구균성 수막염(MCV) |
|
|
○ | |
|
소계 |
9종 |
0종 |
4종 |
5종 |
|
대유행, 대테러 대비 (4종) |
두창 |
○ |
○ |
○ |
|
탄저 |
임상2상 |
○ |
○ | |
|
조류 인플루엔자 |
임상3상 |
○ |
○ | |
|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
임상3상 |
○ |
○ | |
|
소계 |
4종 |
1종 |
4종 |
4종 |
|
계 |
28종 |
8종(30%) |
20종(71%) |
22종(79%) |
<연도별 주요백신 개발 지원 계획>
|
|
소계(28종) |
‘13년(8종) |
‘17년(20종) |
‘20년(22종) |
|
필수백신 |
15 |
7(50%) |
12(71%) |
13(93%) |
|
기타백신 |
9 |
0(0%) |
4(44%) |
5(55%) |
|
대유행/대테러 |
4 |
1(25%) |
4(100%) |
4(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