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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체들의 영업실적이 외형적으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지만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약업신문(www.yakup.com)이 12일 현재 금융감독원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93개 도매업체의 2010년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은 1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무한경쟁속에서 도매업체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매출 1,000억원이 넘는 도매업체는 지오영 등 총 30곳으로 집계됐다.
지오영은 매출 28%, 영업이익 40%, 순이익 22% 등 경영실적이 좋아졌다.
백제약품은 매출 6,080여원을 기록해 국내 도매업체 서열 2위에 올랐으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0%, 순이익은 15% 줄어들었다.
매출 500-1,000억원대의 도매업체는 23곳, 500억 미만업체는 39곳으로 파악됐다.

도매업체들의 영업실적이 외형적으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지만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약업신문(www.yakup.com)이 12일 현재 금융감독원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93개 도매업체의 2010년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은 1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무한경쟁속에서 도매업체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매출 1,000억원이 넘는 도매업체는 지오영 등 총 30곳으로 집계됐다.
지오영은 매출 28%, 영업이익 40%, 순이익 22% 등 경영실적이 좋아졌다.
백제약품은 매출 6,080여원을 기록해 국내 도매업체 서열 2위에 올랐으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0%, 순이익은 15% 줄어들었다.
매출 500-1,000억원대의 도매업체는 23곳, 500억 미만업체는 39곳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