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태부회장-우즈베키스탄 제약협, 협력 논의
입력 2010.01.22 10:17 수정 2010.01.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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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은 20일 오후 2시 제약협회를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제약협회 관계자 등과 양국 제약산업 협력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한국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과 우주베키스탄측의 Shojalil Shorakhmetov(쇼잘릴 쇼라크메토브) 우즈베키스탄 제약협회부회장, Sardor Kariev(사르도르 카리에브) Jurabek Laboratories 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의 제약산업에 대한 현황과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양 협회간의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우즈베키스탄 제약사는 약 100여개로 현재 우즈베키스탄 제약사들이 시장의 요구에 15%밖에 공급을 못하고,나머지 85%는 한국 중국 인도 등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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