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라임 북경 시무식, 올 600억 달성 결의
연구개발 초석 다지고 조직 안정화해 이윤 극대화
입력 2010.01.11 09:04 수정 2010.01.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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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은 북경에서 시무식을 열고, 가지고 2006년 홍콩에서 선포한 비전5Y600(2006~2010년까지매출600억 달성) 달성을 다짐했다.

이번 해외 시무식은 지난해 세계경제의 어려움과 국내 제약정책 변화 등으로 매출 목표(450억)에 다소 부족한  435억을 달성했지만,  올해 600억 매출 목표를 달성키 위한 전 직원의 사기 독려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프라임제약은 2008년 태국 파타야, 2009년 세부에서 시무식을 가진 바 있다.

시무식에서 한국프라임제약은 올해 경영전략으로 ▶연구개발초석 ▶조직의 안정화 ▶매출확대 및 이윤의 극대화를 설정하고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 신제품 개발에 매진키로 했다.

시무식에서 2009년 최우수 영업분실 대구분실, 우수분실 마산분실, 최우수 영업사원 양길원(광주분실)소장, 우수사원 김경수(전주분실)소장, 안태선 마산분실대리, 허순철(부산분실)주임, 총무부 조주연(본부 총무부)사원, 생산부 박동성(전주공장)사원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한편 시무식에서 한국프라임제약은 경영지원부 부장 양승철, 공장장 부장 강정규 ,  대구 영업분실 도재형 실장 3명을 이사로 승진(2010년1월1일부)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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