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행동 조직문화 정착 ‘위기를 기회로’
인사정책 조직구조 고객감동 실현 시스템으로 재정비
입력 2010.01.07 10:08 수정 2010.01.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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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6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시무식을 갖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변화하는 제약환경에 적극 대응키로 다짐했다.

시무식에서 이양구 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동성 임직원 모두 각자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을 다해 주었기에 작년 한해 어려움을 이겨냈다”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 노력으로 빠른 회복세를 보여 2010년은 어느 해보다 기대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 기회는 미리 준비된 개인이나 기업만이 발 빠른 전략적 대응으로 시장경쟁에서 살아남을 것이라며 스스로 준비하고 행동하는 한해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동성제약은 이를 위해 2010년 슬로건을 “위기를 기회로 기회를 발전으로, 발전을 미래로- 달려가자!”로 정하고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공유된 지식과 정보를 토대로 행동하는 조직문화로 정착하는 한해로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양구 사장은 이 같은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해 올해 인사정책과 조직구조를 고객감동을 경쟁적, 효과적, 효율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전략구조와 관리시스템으로 재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리부 이복구 차장이 20년 근속상을 영업부 김규용과장 최원일과장 박준우대리 영업관리부 우정희주임이 각각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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