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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5일 치러지는 부울경도협 회장 보궐선거 후보등록 마감시간인 31일 오후 5시까지 주철재 씨(30일 오후), 김동권 씨(31일 오전)만 등록하며, 선거는 주철재 씨와 김동권 씨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두 인사는 지난 6월 임시총회 직후 치열한 선거전을 벌여 왔으며, 서로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업계 및 해당 후보 측에서는 10-20표 차이로 당선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울경도협 회원사는 총 161곳으로, 총회시 후보의 토론 및 의견발표에서도 지지율 변화가 예상된다.
오는 8월 5일 치러지는 부울경도협 회장 보궐선거 후보등록 마감시간인 31일 오후 5시까지 주철재 씨(30일 오후), 김동권 씨(31일 오전)만 등록하며, 선거는 주철재 씨와 김동권 씨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두 인사는 지난 6월 임시총회 직후 치열한 선거전을 벌여 왔으며, 서로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업계 및 해당 후보 측에서는 10-20표 차이로 당선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울경도협 회원사는 총 161곳으로, 총회시 후보의 토론 및 의견발표에서도 지지율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