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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가 ‘액토스’와 ‘메트포르민’을 섞어 한 알로 만든 당뇨병 치료제 ‘액토스메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액토스메트는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효과를 보이는 ‘액토스15㎎’와 간(肝)에서 포도당이 과잉 생성하는 것을 막아 혈당량 감소에 효과적인 ‘메트포르민850㎎’의 장점을 한 알로 만든 투 인 원(2 in 1) 형태의 복합제로, 1일 1회 경구용 약물이다.
한국릴리가 ‘액토스’와 ‘메트포르민’을 섞어 한 알로 만든 당뇨병 치료제 ‘액토스메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액토스메트는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효과를 보이는 ‘액토스15㎎’와 간(肝)에서 포도당이 과잉 생성하는 것을 막아 혈당량 감소에 효과적인 ‘메트포르민850㎎’의 장점을 한 알로 만든 투 인 원(2 in 1) 형태의 복합제로, 1일 1회 경구용 약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