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올해는 혁신형 제약기업 진입 원년’
입력 2008.06.05 08:07 수정 2008.06.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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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위치한 중견 제약업체 바이넥스(대표이사 이백천)는 4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열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세포치료제 사업의 조기 목표 달성 및 영업조직의 활성화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기념식에서 이백천 회장은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하여 우리 역시 혁신적인 변화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시기”라며 ” 개개인의 창의적인 사고방식으로 열정과 실행력이 더해지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련은 쉽게 헤쳐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올해 목표달성과 수익성 개선을 위해 최대 주력품목인 ‘비스칸’을 필두로 영업을 확대하고 세포치료제 및 천연물 연구분야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목표를 달송,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거듭나는 원년이 되자”고 강조했다.

바이넥스는 1957년 순천당제약으로 창업한 이후 1985년 바이넥스로 법인을 설립했다.

 △주요 승진인사

▲ 부 장 : 박유수(중앙연구소) ▲ 차 장 : 박윤식(관리부),허윤일(마케팅팀),손정화(중앙연구소),서봉수(개발팀) ▲ 과 장 : 손철훈(중앙연구소),안경진(천연물연구소)  ▲ 대 리 : 안성태(경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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